[라운딩로그] 2010.11.15 @ Champions Club at the Retreat[라운딩로그] 2010.11.15 @ Champions Club at the Retreat

Posted at 2010. 11. 18. 05:32 | Posted in 라운드 기록
36홀 라운딩 중 오후 18홀
오전 18홀 라운딩 후 골프장을 옮겨 클럽하우스에서 점심먹고 라운딩 시작
여러번 와본 상태라서 그런지 홀 공략하는데에는 많이 어렵지 않았으나, 페어웨이와 그린이 건조하게 말라 있어서 공이 빠르게 굴러 어려움이 있었음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클릭!!
  • 사용 Tee : Blue 6277야드
  • 파 72 : 전반 +2, 후반 +5. +7로 79타
  • 버디 1, 파 10, 보기 6, 더블 1 기록
  • 오후 들어서 시작한 라운딩이라 그런지 페어웨이와 그린이 상당이 말라 있었음
  • 골프장의 특성상 평지가 많지 않아서 내리막에 걸리면 심지어 페어웨이에서도 한참 굴러 내림
  • 퍼팅은 그린 굴곡도 심하고 빠르기에 아이언으로 올려서 세우기가 상당히 힘들었음
  • 오전 18홀 치면서 퍼팅감을 잘 잡아서 퍼팅은 만족적이었음
  • 특히 후반은 GIR을 많이 놓지는 대신 웨지로 스크램블링을 많이 하였음
  • 참고로 후반 GIR은 1/9로 상당히 좋지 않았음.
  • 상대적으로 웨지의 어프로치와 퍼팅이 좋았음
  • 드라이버는 12/14로 상당히 안정적인 샷을 구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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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로그] 2010.11.2 @ Champions Club at the Retreat[라운딩로그] 2010.11.2 @ Champions Club at the Retreat

Posted at 2010. 11. 3. 12:01 | Posted in 라운드 기록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클릭!!
  • 사용 Tee : Blue 6277야드
  • 파 72 : 전반 +4, 후반 +6. +10로 82타
  • 버디 1, 파 8, 보기 7, 더블 2 기록
  • 전반에 흐름이 좋다가 7번홀 내리막 롱 파4에서 왼쪽 헤저드로 공이 들어간 이후 더블을 기록하며 약간 샷이 안정이 안되었음
  • 후반 어려운 파4 10번홀과 11번 홀을 파로 잘 시작하였으나, 아이언 샷이 조금 불안정 했었음
  • 전반적으로 아이언 샷 감은 좋았으나, 숏게임에서의 웨지(샌드, 로브) 샷의 정확도가 좀 떨어졌음
  • 4번 유틸리티 샷이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 짧은 숏 퍼트를 몇개 놓침
  • 평상시 보다 헤저드로 인해 벌타를 많이 먹은 것이 좀 안타까움 (3개)
  • 페어웨이 적중율 대비 GIR이 그다지 좋지는 않았음
  • 맨 마지막 홀 벙커에서 한번에 빠져 나오지 못한 것이 좀 아쉬웠음
  • 두번째 라운딩이여서 코스를 파악하고 공략하는데에는 많은 도움이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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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컬럼] #5. 골프 약속 시간 지키기[골프컬럼] #5. 골프 약속 시간 지키기

Posted at 2010. 10. 4. 13:05 | Posted in 골프 컬럼

지난번 글, '평생 골프 즐기기 위해 필요한 3가지'에 썼듯이, 골프를 평생 즐기기 위해서 두번째로 필요한 것이 시간이라고 했었죠?

[골프컬럼] #3. 평생 골프 즐기기 위해 필요한 3가지

골프 칠 수 있는 시간은 많은데, 골프 티타임을 잘 지키지 못하면 곤란한 경우가 많이 있지요. 물론 다른 약속도 그렇지만 골프는 유독 더 그런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말도 있는데요, 골프에서 약속을 어길 수 있는 경우는 '본인 사망일 경우만 괜찮다' 라고 우스개로 얘기들 하기도 합니다. 무조건 골프 약속은 지켜야 한다는 것이죠.

출처 : 123rf.com

특히나 한국에선 골프 라운드를 예약하기도 어려운 마당에, 주말 골퍼들에게는 한번 라운드 하려면 최소 몇주전 또는 한두달 전에 라운드 예약해 놓고, 그리고 팀이 최소 3명은 되어야 하고 - 거의 4명이 대부분이죠 - 상당히 많은 준비 과정을 거쳐서 예약을 해 놓았는데, 당일에 늦어서 같이 동반하는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한참 좋은 시간인 프라임 타임은 일반 주말 골퍼가 예약하기 힘드니 대체로 상당히 이른 새벽에 많이들 치기 때문에 전날 설레이는 맘에 잠을 잘 못자서 늦잠을 자던지 차가 막히든지 해서 그리고 왜 그렇게 골프 전날은 술 약속이 있는지 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늦으시는 분들이 있죠.

다행히 라운드 거의 시작 전에 와서 조인하면 괜찮으나 한두홀 이미 진행이 되면 동반자들에게 상당히 미안한 상황이 되죠. 늦은 사람 입장에서는 빨리 가야 하는 조급함에 운전이 위험해 질 수도 있고, 동반자들은 라운드를 시작하면서 계속 신경이 쓰이기 때문에 샷이 잘 못 되기도 하죠. 가뜩이나 집중하고 쳐도 잘 안되는 멘탈 운동인데 말이죠. 라운드 끝나고 스코어가 좋지 않은 분들 중엔 그날 늦으시는 분 핑계를 대기도 하지요.

하여튼, 한국에서는 가능하다면 골프 약속은 최소 티타임 1시간 전에 도착하여 옷도 갈아입고, 이른 아침이면 클럽 하우스에서 아침도 먹어서 속을 든든히 하고, 몸도 좀 미리 풀고, 또는 퍼팅으로 그린 상태도 미리 체크해 보는게 좋을거 같네요. 좀더 실력이 있으신 골퍼분들은 스코어카드나 골프장 정보를 보시고 어떻게 공략을 할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습관이 될거 같네요. 이렇게 미리 도착하여 골프장 분위기에 자신도 같이 동화시켜서 편안한 마음을 갖을 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

일찍 도착을 하면 이렇게 정신적으로나 마음적으로 안정을 찾게 되어 좀 더 편안한 티샷으로 라운드를 시작할 수 있죠. 미리 도착한 사람들과 담소를 나누는 즐거움도 있구요. 아무래도 급하게 도착을 하면, 이것저것 챙기랴 첫 티샷을 어떻게 날린지 모르고 그 샷이 또 잘못되면 세컨샷도 잘못되고, 그렇게 정신없어 패닉상태에 빠지면 어떻게 몇개 홀을 쳤는지도 모르고. 요즘 말로 딱 '멘붕' 이죠. 그러다 보면 전체적으로 골프를 즐기지 못하는 경향이 있곤 하죠. 아마 최소 한번 정도는 이런 경험들 있으실 듯 합니다.

전에 미국 주재원 생활할 때 골프 약속 시간을 자주 늦는 회사 동료가 한명 있었습니다. 가끔 늦는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한국 보다는 기다리거나 티타임을 조정하는게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 친구는 처음 오는 골프장이라서 대충 위치를 알아 놓고 일어났는데, 그 골프장 근처에 와서 헤매다가 끝내 집으로 다시 갔지요. 중간에 연락도 안되고 다시 연락이 되어 오라고 했더니, 집에 가서 구글맵으로 다시 지도를 프린트하여 골프장에 나타난 시간이 9번홀.  10번홀부터 같이 치기 시작했죠. 요즘이야 스마트폰도 네비게이터도 일반적이지만 말이죠.

또 한번은 회사 동료들과 회사 골프 대회를 했는데, 초보자들이 많았던 시절인데요. 몇몇 그날 처음 골프 라운드를 하는 친구들이 늦는 일이 있었죠. 게다가 거의 말단 사원들이라 늦고 그래서 허둥대다가 클럽하우스에 체크인도 안하고 (돈도 안내고) 경기 하다가 3번홀인가에 골프장 관리인이 와서 돈 내라고 했던 적도 있습니다. 또 그 친구는 얼마나 급했는지 트렁크에 차 키를 넣고 닫는 바람에 또 집까지 가서 다른 키 가져오고. 등등 아주 난리가 났었네요. 지나고 나면 우스운 추억거리로 할 이야기 거리지만, 당사자 입장에서는 아마 지옥 같았을 겁니다. 그날 뭐했는지도 모를 것이구요. 

골프를 치려면 정말 부지런해야 하죠. 또 혼자만 하는 것도 아닌 동반자와 시간을 정하고 하는 운동이라 더더욱 시간 약속이 중요한 운동입니다. 시간도 많이 들고 돈도 많이 들고 자주 하지 못하기에 더더욱 한번 한번의 라운드와 멋진 샷을 위해 조금은 일찍 준비를 하는 습관이 여러분의 좋은 스코어와 즐거운 라운드를 보장할 거예요.



항상 배려하는 골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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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로그] 2010.9.29 @ Champions Club at the Retreat[라운딩로그] 2010.9.29 @ Champions Club at the Retreat

Posted at 2010. 9. 30. 10:34 | Posted in 라운드 기록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클릭!!
  • 사용 Tee : Blue 6277야드
  • 파 72 : 전반 +3, 후반 +3. +6로 78타로 마무리
  • 전후반 각각 버디 1개씩 2개, 더블 1개, 나머지는 파, 보기
  • 최근 아이언 샷 감이 좋아지면서 GIR이 높아지고 있음
  • 드라이버는 extra-stiff 사용하던 Nike 에서 Stiff인 TaylorMade로 당분간 바꿔치면서 보다 편한 스윙이 됨
  • 퍼팅수는 31개로 양호한편
  • 전반적으로 그린이 상당히 어려웠으나 붙이기 퍼팅을 잘 함
  • 그린 주변에서 60도 웨지 샷이 평상 시 보다 잘 컨트롤이 되지 않아 쉽게 갈 수 있는 상황을 어렵게 한 경우가 많음
  • 블라인드 코스가 좀 있어서 홀 공략하는데 좀 어려움이 있었음
  • 다음번 다시 칠 때는 보다 재밌는 라운딩이 될 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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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컬럼] #4. 실력에 도움이 되는 골프 스코어 적기[골프컬럼] #4. 실력에 도움이 되는 골프 스코어 적기

Posted at 2010. 9. 27. 12:26 | Posted in 골프 컬럼

스포츠 경기중에 승부를 결정하는 방식은 다양합니다. 축구, 야구, 농구 같은 경우 최대한 많은 득점을 하는 것이 좋은 경기가 있고 육상, 수영 등과 같이 최대한 빠른 시간에 경기를 끝내야 하는 종목도 있고 또는 체조와 같이 심판들의 판정을 통해서 최고 점수를 득점하는 것도 있습니다.


이러한 스포츠 중에 스코어를 직접 적어서 관리하고 제출하는 경우의 스포츠는 거의 없는 듯 합니다. 그런면에서 골프는 독특하게도 스코어카드를 직접 작성하고 최종적으로 위원회에 그것을 제출하는 것으로 경기를 마감합니다. 정확히는 자신의 스코어를 자신이 적는 것이 아니라 상대 선수인 마커(marker) 또는 스코어러(scorer)가 작성하고 본인은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서 제출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아마추어 골퍼들이 골프장을 이용하는 경우엔 캐디가 이 스코어카드를 대신 적어주는 경우가 많구요.  많은 경우 캐디가 스코어를 적어주는 관행 중 하나가 스코어를 많이 착하게(?) 적는 경향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라운딩을 통해 경험해 보셨을텐데요. 예를 들자면 1번홀은 몸이 안풀렸으니 일보기만보기라고 파, 버디와 같이 파 이하의 스코어인 경우는 정상적으로 스코어를 적고 나머지는 모두 보기처리를 해주는 것이지요. 그리고 이 경우는 많지 않지만, 일파만파라고 맨 마지막 18번홀은 한사람이 파를 기록하면 나머지 동반자들도 모두 파로 처리를 하는 경험을 해 보신 적이 있거나 들어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관행은 일반적인 주말 골퍼들의 경우 예약하기도 어렵고, 예약을 하고 치는 골프라고 하더라도 자주 칠 수 있지도 못하는 환경이다 보니 스코어에 조금은 연연하는 현상이 생기는건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또 재미있는 사실은 원래 일반 골프 룰에서는 한 홀에서 몇타를 치던간에 본인이 경기를 완전히 포기하기 전까지는 모든 타수를 카운트 하여야 하고 모든 기록을 해당 홀에 적어야 합니다. 일반적인 아마추어 골프에서는 골프장에서도 원활한 경기 진행을 하기 위해서 각 홀의 파 갯수의 두배, 예를 들어 파3에서는 6타, 파4에서는 8타, 파5에서는 10타 이상을 치게 될 경우에 무조건 스코어를 더블파(소위 양파)로 마감하여 적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그 이상의 스코어를 치게 되면 동반자들에게도 민폐를 좀 끼치겠지만 골프 규정에도 어긋나기도 하고 실제 골프를 즐기는 묘미도 조금 덜하기도 하지요.

여기에다가 가끔 멀리건이라는 잘못 쳐서 오비가 되거나 헤저드에 들어가는 경우, 헛스윙 또는 너무 뒤땅이나 탑핑을 심하게 쳐서 얼마 공이 안 날아간 경우 이 샷을 무효로 처리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적은 스코어로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대부분 자신들의 핸디캡을 얘기하곤 하는데, 이러다 보니 실제로 치는 핸디캡보다 적게는 3~4개에서 많게는 5~6개 정도가 차이가 나게 되지요. 마인드골프의 경우 처음 골프를 입문 시켜주신 분이 골프를 제대로 가르쳐 준다고 하여 처음 나가서부터 내기도하고 스코어도 다 적고 하는 거라고 해서 처음부터 스코어를 다 적기 시작하는 습관을 들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초기 몇번은 캐디분의 마술이 개입 되었던거 같긴 합니다.

출처 : blogspot.com


물론 이렇게 스코어를 카운트하고 자신의 스코어를 얘기하는 관행 덕분에 어디가서 핸디캡 애기하고 내기 골프를 하자고 하면 아무래도 골프 치기 전부터 상대적으로 이미 몇타를 얻고 시작하는 형태가 되어 내기에서 그렇게 지지는 않는 편입니다. 그리고 마인드골프는 내기 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고 분위기상 내기를 해야 하는 경우에만 주로 합니다. 

자신의 스코어를 모두 다 적는 습관은 여러모로 좋은 점이 있는데요. 자신의 스코어가 성장하는 것도 잘 볼 수도 있고, 나름 시간이 지나면서 성취감도 느끼게 되는거 같아요. 특히, 타수를 많이 치시는 하이 핸디캡 분들은 처음엔 너무 많은 타수로 인해 마음이 아플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타수가 줄어가는 모습도 쉽게 볼 수 있으니 자신의 실력 향상과 더불어 스코어가 줄어드는 성취감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골프 명언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초보자들에게 가장 좋은 나무(wood)는 연필이다.' 이말은 실제 우드로 샷을 잘하는 것 보다 연필로 스코어카드에 마술을 부리는게 쉽다는 의미를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권장하건데, 가급적이면 캐디 또는 동료가 적는 스코어 카드 이외에 별도의 카드를 한장을 캐디에서 달라고 해서 자신이 친 실제 스코어를 적어보고 그것을 관리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나름 속상할때도 있겠지만, 그래도 약간의 마술로 적은 스코어카드 보다 훨씬 자신들에게 도움이 될 겁니다.




항상 배려하는 골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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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로그] 2010.9.18 @ Shorecliffs Golf Club[라운딩로그] 2010.9.18 @ Shorecliffs Golf Club

Posted at 2010. 9. 20. 04:14 | Posted in 라운드 기록
  • 사용 Tee : Blue 6244야드
  • 파 72 : 전반 +6, 후반 +4. +10로 82타로 마무리
  • 아이언 감이 좋지 않아 GIR이 상당히 좋지 않았음 4/18 --"
  • 전반에 드라이버 감도 좋지 않아 F/W 적중이 않 좋았으나 후반에 다소 안정감을 찾음
  • 아이언이 좋지 않았던 반면 그린 주변의 숏게임이 잘 되어 잘 마무리 하는 홀이 있었음
  • 최근 들어 우드 계열의 샷이 안정적이지 못함
  • Hazard 3개로 벌타를 3개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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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로그] 2010.9.13 @ Green River Golf Club[라운딩로그] 2010.9.13 @ Green River Golf Club

Posted at 2010. 9. 15. 03:53 | Posted in 라운드 기록
  • 사용 Tee : White 6296야드
  • 골프장 전경 : 클릭!!
  • 파 72 : 전반 +5, 후반 +3. +8로 80타로 마무리
  • 전체적으로 짧은 퍼팅이 홀컵을 조금씩 빗나가는 어려움이 있었음
  • 파 10, 보기 8로 디지털 골프로 마무리
  • 전반 파5에서 쉽게 파로 갈 수 있는 상황이 실수로 보기를 하면서 경기를 어렵게 풀어감
  • GIR이 좋지 않았지만, 상대적으로 어프로치가 잘되어 1퍼트 마무리가 된 홀이 많았음
  • 기존에 사용하던 클럽으로 바꿔서 플레이 하였는데, 생각보다 정확도가 떨어짐
  • OB, Hazard 없는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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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로그] 2010.9.8 @ Rancho San Joaquin Golf Course[라운딩로그] 2010.9.8 @ Rancho San Joaquin Golf Course

Posted at 2010. 9. 10. 02:22 | Posted in 라운드 기록
  • 사용 Tee : Middle 6158야드
  • 파 72 : 전반 +2, 후반 +3. +5로 77타로 마무리
  • 시작은 순조롭게 했으나 - 5번홀까지는 1언더 ^^; - 6번홀에서 그린을 놓친 후 로브 웨지로 무리한 홀 공략에 실수하여 더블 기록
  • 이후에 안정적으로 플레이 하여 더블없는 디지털 골프로 마감
  • 버디 1, 파 12, 보기 4, 더블 1 로 만족스러운 라운딩
  • 그린 적중이 10/14로 좋은 편이었고, 드라이브 페어웨이 적중도 10/14로 좋으 편이었음
  • 전체 스코어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퍼팅 숫자가 많았음. 다행히 3펏을 없었음
  • OB, Hazard 없이 안정적으로 플레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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