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딩기록] 2012.12.22 @Mile Square Golf Course (The Players)[라운딩기록] 2012.12.22 @Mile Square Golf Course (The Players)

Posted at 2012. 12. 27. 07:49 | Posted in 라운드 기록

오늘 처음 라운드 하시는 분과 같이 했습니다. 항상 처음 골프장을 가서 소위 머리를 올리는 날은 같이 동반하는 분이 편안히 라운드 할 수 있게 도와 주는 역할이 가장 큰거 같네요. 라운드 후에 많이 배우고 즐거웠다니 기분 좋습니다.


  • 파 72 : 전반 -1, 후반 +3, +2로 74타
  • 버디 1, 파 14, 보기 3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7 / 14
  • 그린 적중(GIR) : 9 / 18
  • 퍼팅 수 : 28
  • 스크램블링 : 6/9
  • 샌드세이브 : 2/2

  • 새로 산 드라이버가 적응이 완전하지 않아서 기존 드라이버를 사용하여 드라이버의 민감도 문제인지 샷이 좀 바뀐 것인지를 확인
  • 기존 드라이버는 별 문제 없이 샷 감이 좋았음
  • 드라이버 헤드 무게와 샤프트의 두께가 샷감에 영향을 주었던 듯 함
  • 당분간 기존 드라이버 위주로 사용하고 새 드라이버를 조금씩 연습량을 늘려가야할 듯
  • 아이언 샷 감은 전체적으로 좋았음
  • 페어웨이 우드 사용횟수가 많은 편은 아니나 약간 페이드성 구질. 이 클럽도 드라이버와 마찬가지로 연습량이 많아야 할 듯
  • 퍼팅은 롱 퍼팅은 거리감 좋았으나 숏퍼팅이 약간 불안정 했음
  • 그린 주변 벙커샷이 두번 있었는데, 100% 샌드 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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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기록] 2012.12.16 @Green River Golf Club[라운딩기록] 2012.12.16 @Green River Golf Club

Posted at 2012. 12. 20. 08:01 | Posted in 라운드 기록

필드 레슨으로 다녀온 라운드. 비가 예상 되었던 날이라서 그랬는지 사람들이 별로 예약을 별로 하지 않아서 골프장에 사람이 거의 없이 쳤습니다. 소위 얘기하는 대통령 골프. 신기하게도 골프 다 치고 나서 비가 오더군요.
 
  • 파 72 : 전반 +2, 후반 -1, +1로 73타
  • 버디 1, 파 10, 보기 2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8 / 13
  • 그린 적중 : 8 / 18
  • 퍼팅 수 : 27
  • 스크램블링 8/10

  • 최근 드라이버가 적응 중인데,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모습
  • 평상시 페이드 구질이 나지 않았는데, 새로 산 드라이버로 이 구질의 샷이 좀 나오기 시작함
  • 기존 드라이버 대비 헤드가 좀 가벼운 것이 원인인 듯 함
  • 아이언 샷은 전체적으로 감이 좋았음
  • 거리감과 임팩트감이 모두 맘에 들은 라운드
  • 페어웨이 우드가 클럽이 긴 느낌이 들어서인지 하이브리드 대비 정확도와 거리 모두 좋지 않음. 연습이 많이 필요함
  • 퍼팅은 최근 라운드 하면서 거리감과 스트로크의 롤링이 적응이 잘 되어 감
  • 퍼팅수가 적은 것과 스크램블링이 좋은 것은 GIR을 시도한 샷이 거의 프린지 주변에서 퍼팅으로 할 수 있었기 때문
  • 벙커에 두번 들어갔었는데 두번 모두 샌드 세이브 함
  • 경기 흐름으로는 초반에 쉽게 풀어갈 수 있는 홀에서 보기를 하면서 분위기가 좋지 않을 수 있었는데, 이후 4번 홀부터 18번 홀까지 -1로 잘 마무리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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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기록] 2012.12.12 @Eagle Glen Golf Club[라운딩기록] 2012.12.12 @Eagle Glen Golf Club

Posted at 2012. 12. 14. 09:08 | Posted in 라운드 기록

오랫만에 나홀로 라운드를 하고 왔습니다. 가끔은 이렇게 혼자 라운드하는 것도 나름 좋네요. 나이가 좀 있는 미국인 2명과 조인했는데 나름 잘 치시더군요. 오랫만에 4시간 정도 영어회화도 했네요. 오랫만에 이븐(Even)을 기록한 라운드였네요. ^^

  • 파 72 : 전반 +1, 후반 -1, +0로 72타
  • 버디 3, 파12, 보기 3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10/14
  • 그린 적중(GIR) : 13/18
  • 스크램블링 : 2/5
  • 퍼팅수 : 29
  • 드라이버는 조금 적응이 되어가고 있지만, 아직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님
  • 예전 드라이버와 새로 산 드라이버를 가지고 드라이빙 레인지에 가서 스윙의 문제인지 클럽의 특성인지를 확인 해 볼 필요가 있을 듯
  • 그래도 지난번 라운드 대비 많이 나아졌음
  • 이른 아침이고 예약 없이 가서 조인해서인지 몸을 풀 시간 없이 시작해서 초반 라운드가 조금 불안했음
  • 특히 2번홀에서는 피칭웨지의 세컨샷이 탑볼이 되면서 위기였으나 4번째 퍼터로 친 어프로치가 홀로 들어가며 분위기를 좋게 만들었음
  • 아이언 샷은 전반적으로 괜찮았음
  • 이날 가장 잘 된 클럽은 퍼팅
  • 페어웨이도 딱딱한 편이었지만, 그린도 상당히 단단하고 빠른 편이었음
  • 브레이크 읽는 것이 잘 되었고 퍼팅 스트로크가 아주 만족적이면서 중거리의 버디 퍼팅을 만들어 냄
  • 거의 버디와 유사한 퍼팅도 몇개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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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기록] 2012.12.6 @Mile Square Golf Course (The Classic)[라운딩기록] 2012.12.6 @Mile Square Golf Course (The Classic)

Posted at 2012. 12. 7. 12:01 | Posted in 라운드 기록

필드레슨 하고 왔습니다. 지난 주 거의 4일 동안 비가 와서 그런지 여전히 골프장에 물기가 많이 남아 있네요. 드라이버에서 런이 거의 없고, 러프에서 잔디가 많이 끈끈 하더군요. 사람도 많지 않고 평온하게 라운드 했네요. ^^


  • 사용 Tee : White 6415 야드
  • 파 71 : 전반 +2, 후반 +2, +4로 76타
  • 버디 1, 파 12, 보기 5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8 / 14
  • 그린 적중(GIR) : 9 / 18
  • 퍼팅 수 : 29
  • 스크램블링 : 4/9

  • 새로 바꾼 드라이버가 아직도 완전히 내것이 되지 않은 느낌
  • 그래도 다행인 것은 후반 몇개 홀에서 좀 감을 잡은 거 같은데, 다음 라운드에 감을 잡은 느낌으로 계속 될 지 확인해 봐야 함
  • 드라이버의 정확도가 떨어지다 보니 트러블 샷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음
  • 아이언 샷은 아주 좋지도 않고 아주 나쁘지도 않은 정도
  • 간혹 거리 조절이 실패되는 경우가 많음
  • 페어웨이우드샷이 약간 뒤땅성으로 맞았음. 거리 손해는 별로 없으나 임팩트가 좋지 않았음
  • 퍼팅은 전체적으로 좋았음
  • 전체적으로 바꾼 클럽으로 연습이 부족해서인지 샷감이 썩 맘에 드는 편은 아님
  • 그래도 마지막홀은 모든샷을 잘 쳐서 버디로 마감하니 기분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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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기록] 2012.11.28 @Eagle Glen Golf Club[라운딩기록] 2012.11.28 @Eagle Glen Golf Club

Posted at 2012. 12. 1. 09:19 | Posted in 라운드 기록

얼바인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골프장. 산속에 위치하고 있는 곳인데 전반 9홀은 산과 계속을 오가며 치는 코스이고, 후반 9홀은 비교적 평지에 있는 코스 디자인이 나름 재밌는 골프장이네요. 

  • 파 72 : 전반 -1, 후반 +3, +2로 74타
  • 버디 2, 파12, 보기 4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5/14
  • 그린 적중(GIR) : 10/18
  • 스크램블링 : 5/8
  • 퍼팅수 : 31
  • 새로 바꾼 클럽들 중에 드라이버가 아직 잘 적응이 안되고 있는 상태
  • 그 전에 사용하던 드라이버에서 나오지 않던 페이드와 슬라이스 형태의 구질이 많이 보임
  • 악성 슬라이스 형태도 가끔 나옴
  • 아무래도 적응을 위해 드라이버 연습이 좀 필요할 듯
  • 다행인 것은 그래도 아이언은 나름 적응이 괜찮아 페어웨이 적중이 떨어지더라도 GIR이 좋아 나름 스코어는 괜찮았음
  • 전반 9홀이 상대적으로 어려웠는데 -1로 오히려 잘 쳤고, 후반 9홀은 쉬울거라고 생각해서 그랬는지 처음 3홀을 연속 보기로 시작하여 흐름이 좋지 않았음
  •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은 퍼팅
  • 미들, 롱 퍼팅의 거리감이 좋았음
  • 마지막 18번 홀 짧은 파5에서 세컨 온을 하고 버디로 라운드 마감하여 기분 좋게 라운드 끝냄
  • 100야드 안쪽의 짧은 웨지샷의 정교함이 좀 떨어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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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컬럼] #85. 기대가 많으면 실망도 크다. 마인드골프![골프컬럼] #85. 기대가 많으면 실망도 크다. 마인드골프!

Posted at 2012. 11. 23. 04:34 | Posted in 골프 컬럼


최근 어떤 팟캐스트를 듣다가 들은 얘기가 있습니다. '살면서 너무 많은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라는 것이죠. 물론 이 이야기도 정답이 아닌고 상황에 따라 달리 적용될 수도 있지만, 많은 부분에서 이 말이 의미있게 적용이 되는 것 같아요.


인간 관계에서 친구나 연인 관계에서도 때로는 과도한 기대가 서로를 힘들게 하거나 자신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는 결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골프에서도 동반자의 기대에 어긋난 행동에서 언짢은 기분이 들거나 자신의 플레이가 영향을 받는 경우도 있지요. 하지만, 이번 글에서는 이 보다는 골퍼 자신이 자신의 샷에 대한 과도한 기대로 인해 라운드 흐름이 좋아지지 않거나 스스로에게 압박을 주어 라운드 전체를 망칠 수도 있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해 봅니다.


여러분들은 퍼팅에서 몇 미터 퍼팅을 당연하게 넣어야 한다고 또는 못 넣었을때 자책을 하는 거리로 생각하시는지요? 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의 평균 퍼팅에서 과연 몇미터 퍼트에서 성공율이 50%인지 아시는지요? PGA 투어 통계에 의하면 2.4m 지점까지가 두번중 한번 성공하는 50% 성공 지점이고 이 이후로 거리가 멀어지면서 성공률은 급격하게 떨어진다고 합니다. 물론 선수들이 플레이하는 골프장의 난이도와 라이등이 일반 골퍼들이 플레이하는 곳 보다 어렵지만, 선수들은 그만큼 일반인들보다 연습량도 많고 골프를 직업으로 하니 그 거리를 비슷하게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출처 : golfeneur.com


그런데, 라운드를 하다 보면 마인드골프도 그렇지만, 2.4m 이상이 되는 펏팅을 놓쳤을 때 자신을 많이 자책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고 다음 홀로 이동하면서 너무 아쉬워하는 모습을 볼 때가 있지요. 심지어 그 퍼팅 거리가 5m 이상 7m, 10m 일때에도 당연히 넣었어야 하는데의 생각은 이러한 심리적인 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심지어 퍼팅을 하기 전부터 이것은 당연히 넣을거야라는 생각이 때로는 긍정적인 생각이 될 수도 있지만, 자칫 성공을 시키지 못했을 때 자신에게 압박감으로 돌아올 수 있지요. 몇달 전에 있었던 나비스코 챔피언쉽에서 김인경 선수가 놓친 30cm 퍼팅도 있지 않았습니까. 너무 당연하다는 기대는 최악의 상황에선 이런 퍼팅 실수도 있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선수들의 중계를 보다 보면, 이러한 퍼팅 외에도 당연히 온 그린을 시킬수 있을 거리의 아이언 샷이나 그린 주변에서의 어프로치 샷이 선수가 친 샷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정도로 짧거나 방향이 틀리거나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것이 사실은 극히 드문 현상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중계를 많이 보신분들 또는 갤러리로 직접 경기장에 가서 보신분들은 아시듯이 의외로 적지 않게 이런 실수(?) 샷이 나타납니다.


선수들의 경우 그린을 목적으로 샷을 한다면 이러한 실수는 훨씬 적게지만, 선수들이 플레이하기에 어렵게 핀 위치를 선정하고 주변에 헤저드를 만들어 놓았기에 공격적인 핀 공략이나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이러한 실수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마추어 골퍼들의 경우 80대 이하로 치시는 잘 치시는 분들의 경우 샷이 일정하고 때로는 원하는 구질의 샷도 만들 수 있지만, 대다수의 골퍼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편안한 그린 중앙을 목표로 치는 접근이 좋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골퍼들은 핀을 보고 치는 경향이 더 강하긴 하지요. 


그러면 이런 핀을 또는 그린 중앙을 공략한 샷이 그린을 놓치거나 주변의 벙커, 러프에 빠졌을 경우, 심지어 이 거리가 피칭웨지 또는 그 이하의 거리에서 놓치는 경우엔 심리적으로 다가오는 압박감은 꽤 크지요. 왜냐면 이미 샷을 하기전에 그린에 올라가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과연 얼마나 핀쪽에 가깝게 붙을 것이냐를 전제로 한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출처 : chronicle.augusta.com


골퍼마다 조금은 다르겠지만, 160야드 이상의 거리에서 그린에 공이 올라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골퍼는 얼마나 있을까요? 특히나 90대 이상의 타수를 치시는 분들의 경우엔 평균 GIR은 18번중 2번 이하입니다. (아래 통계 참고) 그렇기에 160야드 이상에서 친 샷이 그린에 올라가게 되면 '기대'를 많이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만큼 샷에 대한 만족도와 기쁨은 크게 되지요.


[골프컬럼] #70. 아마추어 골프 스코어 통계, 지표


마인드골프는 요즘 라운드를 하면서 이러한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가끔 너무나도 쉽다고 생각한 샷이 '기대' 했던 것 보다 좋지 않았을 경우, 선수들도 뭐 이런 실수를 하는데 마인드골프가 한 실수는 당연할 수 있다라는 마인드컨트롤을 합니다. 선수들의 경우 사실 아마추어 골퍼와 차이가 어디서 나냐 하면 이러한 미스샷 이후에 보이는 파 세이브 확률인 스크램블링 능력이 뛰어 나다는 것이죠. 한번의 실수를 다음 샷에서 만회하는 능력 말입니다.


[골프상식] #8. 스크램블링(Scrambling) 이란?


이러한 것은 마인드컨트롤 측면에서 지난 샷에 대한 후회나 좌절 보다는 그 상황을 당연히 있을 수 있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다음 샷에 집중하여 만회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미래 지향적인 마인드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방금전 샷은 아쉽지만, 뭐 선수들도 가끔 이런 샷을 하는데 모. 다음 샷을 잘 하면 되지!' 라는 생각으로 자신을 진정(cool down) 시키고 공이 떨어진 위치로 이동을 하면서 지난 샷에 대한 생각보다는 주변 환경이나 공이 놓인 위치를 파악하여 샷에 도움이 되는 생각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전에 들은 얘기중에 빌게이츠와 신지애에게 골프를 가르친 티칭프로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 프로의 얘기가 두 사람에게 있는 공통점 중에 하나가 '지난 일(샷)에 대한 생각을 잘 잊을 수 있는 능력' 이라고 하는데, 마인드골프가 이야기 하는 것과 맥을 같이 하는 것 같네요.


이러한 이야기들은 말로는 쉽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일 때 쉽게 얘기할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마인드라는 것이 한번에 쉽게 바뀌거나 고쳐지지 않으니 처음엔 잘 안되고 귀찮고 어렵더라도 생각을 자주 하여, 때로는 클럽, 장갑, 스코어카드의 보이는 곳에 적는 것과 같이 보조 도구를 이용해서 자신에게 지속적으로 리마인드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에 대해서는 조만간 다른 컬럼으로 써 보려고 합니다.


당장 다음번 라운드 또는 연습장에서 이러한 마인드 연습을 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특히 연습장에서부터 잘 안맞았을때 해보는 연습으로 미리 습관을 만든다면 필드에서도 그리 어렵지 않게 적용이 될 것 같습니다. 생각 날때 시작해 보세요!!


항상 배려하는 골프 하세요.

Don't Worry. Just Play MindGolf!



  1. 참 골프와 삶이 공통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게되고 말이죠.
    실수가 나면 이를 빨리 인정하고 빨리 잊어버리는 것이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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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기록] 2012.11.10 @Skylinks at Long Beach[라운딩기록] 2012.11.10 @Skylinks at Long Beach

Posted at 2012. 11. 15. 08:48 | Posted in 라운드 기록

골프 컨설팅하고 있는 회사분들과 같이 라운드를 했습니다. 평상시 자주 가지 않는 좀 거리가 있는 롱비치(Long Beach)에 있는 골프장에서 했습니다.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고 바랍도 불어서 좀 쌀쌀한 상태에서 라운드를 했네요. 초보자분 2명이 있어서 화이트 티에서 플레이. 거리와 스코어는 크게 관계 없는 듯. ^^

  • 사용 Tee : Middle 6172 야드
  • 파 72 : 전반 +3, 후반 +2, +5로 77타
  • 버디 0, 파13, 보기 5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6/14
  • 그린 적중(GIR) : 8/18
  • 스크램블링 : 5/10
  • 퍼팅수 : 30
  • 새로운 클럽으로 다 바꾼 상태로 한 첫 라운드
  • 드라이버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인지 샷이 잘 못 되어서 인지 페이드성 타구가 좀 나옴
  • 라운드 후반 하체 회전에 조금 더 신경을 쓰니 좀 나아짐
  • 아이언 샷은 연습도 거의 못하고 라운드 했는데, 생각보다는 샷감이 좋음
  • 맞바람이 많이 불어 비거리는 어떤지 정확히 모르겠으나, 대체적으로 묵직하니 좋음
  • 드라이버가 페어웨이를 자주 벗어나서 평소보다 트러블샷이나 긴 아이언 샷을 좀 하게 됨
  • 짧은 버디 찬스를 몇번 놓쳐서 버디를 하나도 기록 못함
  • 그린이 좀 빠르고 굴곡이 많은 것에 비해서 3펏을 안 한것은 아주 잘했음
  • 당분간 드라이버샷의 안정성을 좀 찾는것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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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기록] 2012.11.8 @Rancho San Joaquin Golf Course[라운딩기록] 2012.11.8 @Rancho San Joaquin Golf Course

Posted at 2012. 11. 11. 17:26 | Posted in 라운드 기록

요즘은 필드 레슨 라운드를 자주 하게 되네요. ^^

  • 사용 Tee : Middle 6158 야드
  • 파 72 : 전반 +2, 후반 +1, +3로 75타
  • 버디 1, 파13, 보기 4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6/14
  • 그린 적중(GIR) : 14/18
  • 스크램블링 : 3/6
  • 퍼팅수 : 33
  • 지난 주 새롭게 알게 된 스윙이 지난번 라운드 만큼 좋은 느낌으로 되지는 않았음
  • 정확한 차이는 알수 없지만, 느낌상으로는 뭔가 조금 다르다는 느낌은 듬
  • 새로 구입한 드라이버는 아직 연습량이 적어서 그런지 전에 사용하던 것 보다는 샷 정확도가 조금은 떨어짐
  • 그래도 크게 페어웨이를 벗어나지는 않는편임
  • 드라이버 페어웨이 정확도 대비 GIR은 매우 높았던 편임
  • 퍼팅은 숏퍼팅이 다소 불안했고, 롱퍼팅도 거리감을 맞추는게 조금 어려웠음
  • 평상시 대비 숏퍼팅 미스가 좀 있었음
  • 1번 있었던 그린 사이드 벙커샷은 잘 마무리해서 샌드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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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기록] 2012.11.3 @Rancho San Joaquin Golf Course[라운딩기록] 2012.11.3 @Rancho San Joaquin Golf Course

Posted at 2012. 11. 6. 07:57 | Posted in 라운드 기록

필드 레슨으로 라운드를 했습니다. 대만 사람도 한명 조인해서 3명이서 쳤네요. 최근 시도하고 있는 스윙을 연습을 많이 못했지만, 적용이 잘 되어 아이언 스윙이 많이 좋아졌네요. 샷감도 좋았고 정확도도 나름 좋았네요. 최근 들어 가장 샷감이 좋은 라운드였네요.

  • 사용 Tee : Middle 6158 야드
  • 파 72 : 전반 +2, 후반 -1, +1로 73타
  • 버디 2, 파13, 보기 3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5/14
  • 그린 적중(GIR) : 14/18
  • 스크램블링 : 2/4
  • 퍼팅수 : 32
  • 아이언 샷감이 새로 시도하는 스윙이 잘 적용이 되어서인지 아주 좋았음
  • 최근 들어 가장 좋은 GIR인 14/18개 기록
  • 특히 후반 9홀에서는 8번 GIR.
  • 드라이버는 페어웨이 적중은 조금 떨어졌지만, 대부분 페어웨이 바로 옆 정도라서 다음 샷에는 크게 문제는 없었음
  • 새로 바꾼 퍼터가 아직은 조금 어색함
  • 롱퍼팅의 거리감은 좋았으나, 숏퍼팅은 기존 퍼터 대비 조금 불안한 느낌
  • 아마도 처음이고 연습이 부족한 것이 아닐까 싶음
  • 아이언 샷이 좋아서인지 전반적인 라운드 느낌이 아주 좋았음
  • 새롭게 적용한 스윙이 몸에 잘 익도록 당분간 연습을 충분히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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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기록] 2012.10.28 @Mile Square Golf Course (The Players)[라운딩기록] 2012.10.28 @Mile Square Golf Course (The Players)

Posted at 2012. 10. 31. 08:28 | Posted in 라운드 기록

지난 주말 가족(아내, 아들)과 같이 골프를 치러 갔습니다. 요즘은 주로 아들과 둘이 치는데 선뜻 아내도 같이 가겠다고 나섰네요. 주로 가족은 걸어서 18홀을 치곤 하는데, 아내가 9홀 돌고서 조금 피곤하다고 해서 나머지 9홀은 아들 녀석과 걸었네요. ^^


  • 사용 Tee : Regular 6334 야드
  • 파 72 : 전반 -1, 후반 +3, +2로 74타
  • 버디 2, 파 12, 보기 4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9 /14
  • 그린 적중(GIR) : 9 /18
  • 퍼팅 수 : 28
  • 스크램블링 : 7/9

  • 새벽에 라운드 하는 것도 아닌데 몸이 생각보다 좀 덜 풀린 듯한 느낌이 있더니 아니나 다를까 1번홀에 최근에 거의 없었더 어처구니 없는 드라이브 샷으로 약간의 언덕에 공이 위치했으나 운이 좋게도 세컨샷이 핀에 바로 붙어서 버디로 출발. 사실 거의 들어갈 뻔 했음
  • 2번홀도 드라이버가 잘못 맞아 긴 거리가 남은 상태에서 하이브리드 샷이 4미터에 붙어서 편하게 한 퍼팅이 버디로 연결
  • 2번홀까지 연속 버디로 -2로 시작
  • 전반 내내 이후 8번홀까지 파로 이어갔으나 생각보다 샷은 좋지 않았음
  • 마지막 9번홀에서 처음으로 3펏을 하며 보기하며 전반을 -1로 마감
  • 전체적으로 퍼팅감은 좋았음
  • aerification을 해서 그린이 느려서 거리감을 맞추기가 만만치 않았음
  • 후반 4번째 홀에 갑자기 그동안 (손가락 다치고 나서 감을 못잡은)의 잃었던 샷감이 갑자기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파악이 됨
  • 후반 나머지 홀에서 오히려 전반보다 스코어는 좋지 않았으나, 샷감은 최상이었음
  • 이후 드라이버 샷, 아이언 샷, 웨지 샷 모두 예전의 상태로 샷이 잘 되었음
  • 첫 두홀을 -2로 시작한 것 치고는 조금 아쉬웠지만, 샷감을 찾을 것으로 아주 보람 있는 라운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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