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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바인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골프장. 산속에 위치하고 있는 곳인데 전반 9홀은 산과 계속을 오가며 치는 코스이고, 후반 9홀은 비교적 평지에 있는 코스 디자인이 나름 재밌는 골프장이네요. 

  • 파 72 : 전반 -1, 후반 +3, +2로 74타
  • 버디 2, 파12, 보기 4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5/14
  • 그린 적중(GIR) : 10/18
  • 스크램블링 : 5/8
  • 퍼팅수 : 31
  • 새로 바꾼 클럽들 중에 드라이버가 아직 잘 적응이 안되고 있는 상태
  • 그 전에 사용하던 드라이버에서 나오지 않던 페이드와 슬라이스 형태의 구질이 많이 보임
  • 악성 슬라이스 형태도 가끔 나옴
  • 아무래도 적응을 위해 드라이버 연습이 좀 필요할 듯
  • 다행인 것은 그래도 아이언은 나름 적응이 괜찮아 페어웨이 적중이 떨어지더라도 GIR이 좋아 나름 스코어는 괜찮았음
  • 전반 9홀이 상대적으로 어려웠는데 -1로 오히려 잘 쳤고, 후반 9홀은 쉬울거라고 생각해서 그랬는지 처음 3홀을 연속 보기로 시작하여 흐름이 좋지 않았음
  •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은 퍼팅
  • 미들, 롱 퍼팅의 거리감이 좋았음
  • 마지막 18번 홀 짧은 파5에서 세컨 온을 하고 버디로 라운드 마감하여 기분 좋게 라운드 끝냄
  • 100야드 안쪽의 짧은 웨지샷의 정교함이 좀 떨어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