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딩로그] 2010.11.18 @ Oak Quarry Golf Club[라운딩로그] 2010.11.18 @ Oak Quarry Golf Club

Posted at 2010. 11. 20. 09:50 | Posted in 라운드 기록
남부 캘리포니아 골프장 중에서 좋은 곳이라고 소식을 듣고 마음 설레이며 찾은 골프장이네요.
명성답게 주변 경관과 잘 어울리고 관리를 잘 해 놓았고, 직원들이 친절한 기분 좋은 라운딩이었습니다.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클릭!!
  • 사용 Tee : Blue 6600야드
  • 파 72 : 전반 +1, 후반 +4. +5로 77타
  • 버디 2, 파 9, 보기 7 기록
  • 최근 들어 잘 맞지 않는 아이언이 오늘도 그닥 잘 맞지는 않았음
  • 다만 퍼팅이 최근 들어서 가장 잘 된 라운딩이었음
  • 이에 따라 GIR 보다는 스크램블링이 좋아 파를 한 홀이 많음
  • 심지어 헤저드가 전체 3개가 있었으나 +5로 마감한 것이 이러한 현상을 증명 함
  • 드라이버는 나쁘지 않았으나 다소 거리가 짧은 샷이 몇개 있었음
  • 페어웨이 적중율은 7/14, GIR은 4/18
  • 최근들어 헤저드로 인한 벌타가 조금씩 생기고 있어 보다 안전한 샷이 필요할 땐 무리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 벙커에 빠진 공의 스크램블링도 1개 있었음
  • 처음 간 골프장이고 쉽지 않은 골프장, 그리고 거리도 6600야드에서 좋은 결과라 생각 됨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라운딩로그] 2010.11.15 @ Champions Club at the Retreat[라운딩로그] 2010.11.15 @ Champions Club at the Retreat

Posted at 2010. 11. 18. 05:32 | Posted in 라운드 기록
36홀 라운딩 중 오후 18홀
오전 18홀 라운딩 후 골프장을 옮겨 클럽하우스에서 점심먹고 라운딩 시작
여러번 와본 상태라서 그런지 홀 공략하는데에는 많이 어렵지 않았으나, 페어웨이와 그린이 건조하게 말라 있어서 공이 빠르게 굴러 어려움이 있었음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클릭!!
  • 사용 Tee : Blue 6277야드
  • 파 72 : 전반 +2, 후반 +5. +7로 79타
  • 버디 1, 파 10, 보기 6, 더블 1 기록
  • 오후 들어서 시작한 라운딩이라 그런지 페어웨이와 그린이 상당이 말라 있었음
  • 골프장의 특성상 평지가 많지 않아서 내리막에 걸리면 심지어 페어웨이에서도 한참 굴러 내림
  • 퍼팅은 그린 굴곡도 심하고 빠르기에 아이언으로 올려서 세우기가 상당히 힘들었음
  • 오전 18홀 치면서 퍼팅감을 잘 잡아서 퍼팅은 만족적이었음
  • 특히 후반은 GIR을 많이 놓지는 대신 웨지로 스크램블링을 많이 하였음
  • 참고로 후반 GIR은 1/9로 상당히 좋지 않았음.
  • 상대적으로 웨지의 어프로치와 퍼팅이 좋았음
  • 드라이버는 12/14로 상당히 안정적인 샷을 구사함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골프상식] #8. 스크램블링(Scrambling) 이란?[골프상식] #8. 스크램블링(Scrambling) 이란?

Posted at 2010. 11. 3. 12:27 | Posted in 골프 상식

같이 라운드 하던 동료가 아이폰 앱으로 스코어를 적다가 스크램블링(Scrambling)이란 용어에 대해 얘기를 했습니다. 예전에 들어봤던 기억이 있는데, 그리고 기록하는 내용상 어떤 것인지도 알겠는데, 정확한 정보를 알아보기 위해서 라운드 후 좀 찾아보았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스크램블링은 보통 얘기하는 GIR(한국에서는 레귤러 온:파에서 2타를 뺀 상태에서 그린에 올리는 온)에 실패한 후 파 또는 그 이하(버디, 이글 등)의 스코어를 만드는 능력을 얘기합니다. 쉽게 얘기하면 2온 1펏, 3온 1펏 등을 얘기하는 것이죠. 


이와 관련한 용어 중 하나가 GIR(Green In Regulation)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파온이라고 하는 것이 정식 명칭은 GIR 이지요. 그러므로 한 라운드를 기준으로 GIR은 18홀이니 18번의 기회가 있는 것입니다. 통계적으로 보면 GIR을 했느냐 못했느냐의 관점으로 보는 것이죠. 예를 들어 18홀에서 9번의 GIR을 성공하면 9/18 = 50% GIR 성공률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스크램블링은 GIR을 하지 못한 홀에서 측정할 수 있는 지표이므로 스크램블링은 18홀 중에서 거꾸로 GIR을 하지 못한 홀의 갯수를 기준으로 성공 여부를 확인 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골퍼가 GIR을 6번 했다면, 이 골퍼에게는 총 12번(18-6)의 스크램블링 기회가 있는 것이지요. 그 중에 6번을 성공 했다면 6/12 = 50%의 스크램블링 성공률을 갖게 되는 것이지요. 

이런 결과가 나오려면 숏게임 능력이 뛰어나야 하겠지요. 그린 주변에서의 웨지 샷, 퍼팅이 얼마만큼 정확하냐에 따라서 스크램블링 능력이 차이가 많이 날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타수가 높은 하이 핸디캡퍼들은 그린 주변에서 타수를 많이 까 먹는 경향이 있지요. 

80타대 이하의 타수를 치기 위해서는 이 스크램블링 능력이 꼭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숏게임에 많이 사용되는 웨지류의 클럽의 연습도 게을르지 않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어떤 잔디 상태에서도 자신 있게 칠 수 있는 웨지를 갖는 것은 이 스크램블 능력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이와 비슷한 것으로는 샌드 세이브가 있는데요. 이것은 파 온을 시도하다가 벙커에 들어간 이후 벙커에서 한번에 홀에 넣거나 1퍼트로 마무리 하여 파 이하의 결과를 얻는 것을 얘기하는데, 벙커에서 한번에 잘 탈출만 해도 괜찮은 아마추어에게는 요원한 기록이죠. 

항상 배려하는 골프 하세요. Don't Worry. Just Play MindGolf!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