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딩기록] 2011.6.3 @Green River Golf Club[라운딩기록] 2011.6.3 @Green River Golf Club

Posted at 2011. 6. 5. 02:52 | Posted in 라운드 기록
혼자 라운딩을 하게 된게 얼마만인지. 물론 골프장에서 모르는 사람 2명과 조인해서 했지만. 그래도 혼자서도 라운딩 할 수있는 환경이라 좋네요.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클릭!!
  • 사용 Tee : White 6269야드
  • 파 72 : 전반 +7, 후반 +1, +8로 80타
  • 버디 0, 파 10, 보기 8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7 / 13
  • 그린 적중 : 3 / 18
  • 퍼팅 수 : 29
  • 스크램블링 9
  • 최근 스윙에서 문제점을 발견하고 고친 드라이버가 스윗스팟을 더 잘 맞추고 있음
  • 전반 9홀에 드라이버가 일정하게 맞지 않아서 고생을 좀 했으나, 후반 9홀에서는 좀 안정적이었음
  • 아이언 샷도 최근 교정한 스윙이 나름 잘 적응이 되는 거 같아 좋았음
  • 클럽별로 거리도 충분히 나가고 있음
  • 라운딩에서 가장 큰 문제는 퍼팅이었는데, GIR 하고도 3퍼트로 보기를 한 홀이 2개나 되었음
  • 짧은 2미터 안쪽 퍼트가 처음 1, 2번 홀에서 안 들어가면서 자신감을 잃은 듯 나머지 홀에서도 어프로치 잘 하고 넣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음 
  •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지 그린 온 하려는 샷이 대체적으로 짧았고, 샌드웨지를 이용한 어프로치가 아주 잘 된 라운딩이었음
  • 스크램블링이 무려 9개나 되었음
  • 벙커샷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된 라운딩. 벙커 세이브 100% (2/2)
  • 전반 6개홀 연속 보기를 하면서 7오버를 했으나, 후반 안정적인 플레이로 +1 하여 평균적인 스코어 유지함
  • 스코어 측면에서 아주 만족적이지 않지만, 드라이버와 아이언은 만족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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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기록] 2011.5.30 @Green River Golf Club[라운딩기록] 2011.5.30 @Green River Golf Club

Posted at 2011. 5. 31. 10:59 | Posted in 라운드 기록
미국은 오늘이 메모리얼 데이라고 - 한국으로는 현충일 - 3일 연휴고 하여 예전 직장 동료들과 라운딩을 했네요. 바람도 별로 없는 날씨에 햇살도 적당해서 라운딩 하기에는 너무 좋았습니다. 최근 들어 이 골프장에서 가장 잘 쳤네요.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클릭!!
  • 사용 Tee : White 6269야드
  • 파 72 : 전반 +2, 후반 +3. +5로 77타
  • 버디 2, 파 9, 보기 7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9 / 13
  • 그린 적중 : 6 / 18
  • 퍼팅 수 : 29
  • 스크램블링 4
  • 드라이버는 이제 좀 안정적으로 맞는 듯
  • 아이언은 지난번 보다 나아졌는데, 이상하게 거리가 다 짧게 떨어져서 그린에 있더라도 긴 퍼팅을 하거나 그린 주변에서 어프로치를 하는 경우가 많았음
  • 퍼팅감은 여전히 괜찮은 편이나 2미터 안쪽의 짧은 퍼트를 4개 정도 놓친 것이 좀 아쉬움
    하이브리드 샷이 약간씩 끝에서 페이드가 걸리나 그래도 방향성이 나아져서 파3에서 유용하게 썼음
  • 1번, 2번 홀을 모두 보기로 시작해서 좀 불안했으나, 3번홀 칩 한 것이 그냥 홀로 들어가는 버디가 되 버리면서 분위기 반전. 전반 2오버로 잘 마무리
  • 후반도 비슷하게 10, 11번홀 보기로 시작했으나 +3으로 잘 마무리
  • 아이언 샷 감이 그래도 지난번 보다 많이 나아져서 다행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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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기록] 2011.5.24 @Green River Golf Club[라운딩기록] 2011.5.24 @Green River Golf Club

Posted at 2011. 5. 25. 07:37 | Posted in 라운드 기록
전에 레슨 했었던 제자의 라운딩 레슨이 한번 남았었는데. 어제 갑자기 라운딩을 잡게 되어 오랫만에 이 골프장에서 오전에운딩을 하게 되었네요. 보통 오후에는 바람이 많이 부는데, 예상대로 날씨도 좋고 바람도 오후 보다는 덜 부니 날씨 컨디션은 최상이었는데, 아이언 컨디션이 후반 중반까지 아주 않 좋았네요. --"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클릭!!
  • 사용 Tee : White 6269야드
  • 파 72 : 전반 +7, 후반 +2. +9로 81타
  • 버디 3, 파 5, 보기 8, 더블보기 2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11 / 13
  • 그린 적중 : 4 / 18
  • 퍼팅 수 : 28
  • 스크램블링 4
  • 드라이버의 페어웨이 적중률은 최고였던 라운딩
  • 최근 드라이버가 탄도가 높고 거리가 조금 안 나가는 특성이 있었는데, 약간 클럽을 열고 쳤던 경향이 있었던 듯
  • 전반 9홀에는 100% 페어웨이 적중
  • 그러나 아이언 샷은 아주 난조를 보이며 전반 0% GIR --" 
  • 특히 1번홀 페어웨이에서 그린을 향해 친 샷이 어이없이 뒤땅을 맞으며 크게 감기겨 더블 보기를 하면서 샷에 자신감이 떨어진 듯
  • 최근 들어 파 갯수가 가장 적었던 라운딩
  • 파 5에서의 하이브리드 샷은 좋았으나, 파3에서의 샷은 정확도가 많이 떨어짐
  • 그리고 짧은 퍼팅도 매우 불안하여 2미터 안쪽의 퍼팅도 많이 놓쳤음
  • 후반 중반 이후 아이언과 퍼팅감이 나아지면서 스코어를 많이 줄임
  • 마지막 4개 홀에서 버디 3개를 하면서 타수를 많이 줄임
  • 좀 많이 반성해야 할 라운딩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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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기록] 2011.5.20 @Green River Golf Club[라운딩기록] 2011.5.20 @Green River Golf Club

Posted at 2011. 5. 22. 04:39 | Posted in 라운드 기록
오늘도 오후에 라운딩을 했는데요. 이 골프장의 특징이 오후에는 바람이 많이 부는 특성이 있는 골프장입니다. 날씨는 골프치기에 적당하게 좋았네요.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클릭!!
  • 사용 Tee : White 6269야드
  • 파 72 : 전반 +4, 후반 +4. +8로 80타
  • 버디 1, 파 8, 보기 9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8 / 13
  • 그린 적중 : 6 / 18
  • 퍼팅 수 : 32
  • 스크램블링 3
  • 최근 들어 오랫만에 디지털 골프(0,1)를 한 라운딩
  • 1번홀 나무 밑에서 낮게 굴려 친 공이 1.5미터 정도 붙었는데, 버디로 마무리 못한 것이 좀 아쉬움
  • 그 이후 퍼팅에 대한 자신감이 좀 떨어졌는지 대체로 퍼팅이 짧은 편이었음
  • 전체 퍼팅수가 32개로 평소보다 많았던 편
  • 드라이버, 아이언 모두 나아진 편
  • 특히 후반 9홀에서 드라이버 페어웨이 적중은 6/7으로 아주 좋았음
  • 바람으로 인해 거리상 하이브리드 클럽의 사용이 많았는데, 샷은 대체로 만족적이었음
  • 샌드 웨지 사용한 어프로치 감각이 갈 수록 좋아지고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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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기록] 2011.5.13 @Strawberry Farms Golf Club[라운딩기록] 2011.5.13 @Strawberry Farms Golf Club

Posted at 2011. 5. 18. 03:34 | Posted in 라운드 기록
오랫만에 이른 시간인 6:00 티업이었습니다. 전날 잠을 충분히 못자서인지 가장 자신있는 드라이버부터 조금 이상하더니 아이언 샷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았네요. 버디도 3개를 하는 운도 따랐지만, 특히 후반 아이언 감이 아주 좋지 않았네요.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클릭!!
  • 사용 Tee : White 5803 야드
  • 파 71 : 전반 +2, 후반 +5, +7로 78타
  • 버디 3, 파 7, 보기 6, 더블보기 2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10 / 14
  • 그린 적중 : 3 / 18
  • 퍼팅 수 : 24
  • 스크램블링 : 5
  • 드라이버 페어웨이 적중률은 좋은 편이나 대체적으로 스윗 스팟에 맞지 못하고 짧게 떨어져서 거리 손해가 많았음
  • 드라이버가 평소보다 짧으면서 GIR도 같이 좋지 않아짐
  • 무엇보다 아이언이 평소처럼 임팩트에 정확히 맞지 못하고 약간 오픈되어 맞는 현상으로 대체적으로 오른쪽 푸시성 타구가 많았음
  • 경기 후반에 몸통 턴을 하지 않고 팔로만 치는 것을 발견. 아마도 몸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발생한 것으로 판단됨
  • 이후 아이언 샷은 조금 나아짐
  • 반면 퍼팅감은 아주 좋아서 그린 주변 에이프런에서 퍼팅이 들어가는 연속 버디를 함
  • 8번홀 버디를 하였으면 싸이클 버디도 가능했었음
  • 역시나 싸이클 버디를 의식해서 그랬는지 짧은 거리의 피치샷이 그린을 벗어났으나 어프로치 잘하여 파로 마무리
  • 최근 들어 가장 퍼팅 숫자가 적었음. 24
  • 3 퍼트가 없었다는 것이 좋은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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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컬럼] #39. 버디 친구 보기[골프컬럼] #39. 버디 친구 보기

Posted at 2011. 5. 17. 08:00 | Posted in 골프 컬럼

최경주 선수가 3년만에 우승한 어제 대회인 The Players Championship은 오랫동안 한국 선수의 우승을 기다려온 골프팬들에게도 그리고 최경주 선수에게도 참 의미있는 값진 그리고 멋진 우승이었습니다. 마인드골프는 14번홀부터 중계를 보기 시작했는데, 참으로 다시봐도 너무 너무 감동적인 역전 우승이었지요.

많은 분들이 생중계로, 하일라이트로 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경기를 보았을텐데요. 연장전 첫번째 홀인 17번홀에서 - 아일랜드 홀로 아주 유명하지요. 많은 선수들이 워터 헤저드에 빠지는 모습을 보며 한편으로는 안타까워하고 한편으로는 프로들의 그런 실수를 보는 재미(?) 도 있기도 한 홀이지요. - 데이비드 탐스의 짧은 파퍼팅을 놓치고 반면 최경주 선수는 파로 마무리 하면서 우승을 했지요.

아마추어 골퍼들의 경우 버디 기회가 아주 자주 찾아오지는 않습니다. 물론 GIR을 해서 첫번째 퍼팅은 언제나 버디 퍼트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오늘 얘기하려는 것은 버디를 하기엔 조금은 애매한 거리 - 선수의 경우엔 좀 거리가 있어도 그런 시도를 할 경우가 있지요. - 버디를 노리다가 오히려 파도 못하고 보기나 그 이상을 하는 경우가 있음을 경험해 보신 분이 많이 있을 것으로 압니다.

이러한 버디 찬스가 왔을 때 사실 버디를 노려볼 수 있는 확실한 거리나 오르막 퍼트등의 상황이면 모르겠지만, 거리도 좀 멀고 내리막 퍼트 또는 경사면 퍼트의 경우엔 버디를 시도해 보기 보다는 잘 붙이는 작전 - 소위 얘기하는 오케이 작전 - 을 시도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평균적인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파도 아주 좋은 스코어니까요. 자칫 과감한 퍼트가 파로 잘 마무리 할 수 있는 홀에서 어려운 파 퍼트를 남겨서 보기 또는 그 이상을 기록하게 되면 그 홀에서의 성적은 보기일 수 있지만, 버디였을 때를 상상하고 있었던 마인드가 보기로 끝을 냈으니 사실은 마음속으로 2타를 까먹었다는 정신적인 충격이 존재합니다.

골프의 특성상, 사람의 멘탈상 이렇게 마무리 한 홀 이후에는 이 홀에 대한 잔상이 너무나도 오래 가지요. '아까 파로 마감을 했어도 되는데', '아, 버디할 수 있었는데' 등의 생각의 고리가 계속 생기면서 현재 홀에서의 샷에 집중을 못하게 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그나마 크게 실수를 하지 않고 진행을 하면 괜찮은데, 자칫 그러한 복잡한 생각으로 미스샷이 계속 되고 스코어에 이것이 자꾸 반영되면 그날의 라운드 전체를 망칠 수도 있는 상황까지 가기도 합니다. 주말 골퍼로 오랫만에 라운드를 할텐데, 이렇게 라운드를 마치고 나면 다음 라운드 까지도 이 생각이 계속 머리에 남게 됩니다. 여기까지 가면 한번의 퍼팅 실수가 너무나 영향을 많이 미치게 되는 것이죠.

출처 : thesportseccentric.files.wordpress.com


어제 The Players Championship으로 다시 돌아가 보지요. 연장 첫번째 17번홀 파3 아일랜드 홀에서 제비뽑기로 최경주 선수가 먼저 티샷을 하기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마지막 라운드 그 홀에서 버디를 잡았던 최경주 선수지만, 과감히 공략을 하는 것은 여러모로 부담스러울 수 있었을 겁니다. 붙이면 좋겠지만, 자칫 잘못하여 워터 헤저드에 빠지면 너무 쉽게 우승을 놓치게 될테니까요. 그래서 그랬는지 최경주 선수는 그린 중앙쪽 약간 길게 올렸습니다. 내리막 퍼트를 남기는 위치로 좋지 않았지요.

데이비드 탐스의 티샷은 최경주 선수 보다는 조금은 가깝지만 그린 중앙에서 최경주 선수와 마찬가지로 내리막 퍼트를 남겨 놓게 됩니다. 최경주 선수는 누가 보기에도 버디를 노리지 않고 홀에 잘 붙이려는 느낌으로 퍼트를 보냅니다. 결과로 약 1미터도 안되는 퍼트를 남겨두게 되었지요. 다음으로 탐스의 퍼트. 여기서 들어가면 우승을 하게 되는 챔피언 퍼트가 될 수도 있었지요. 탐스는 느낌상 과감히 버디를 노렸던 것으로 보입니다. 홀을 약간 스쳐가면서 내리막을 타기 시작해 최경주 선수보다 조금 더 긴 파 퍼트를 남기게 됩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당연히 18홀 연장 두번째 홀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데이비드 탐스의 파 퍼트가 소위 얘기하는 입스(yips) 상태에 있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 주의 4번의 라운드 중 그 거리에서 퍼트를 단 한번도 실수하지 않았던 그가 파 퍼트를 실수로 당겨서 못 넣었습니다. 이후 최경주는 차분하게 챔피언 파 퍼트를 성공하며 우승을 하게 됩니다.

우리 아마추어에게서도 가끔 보이는 버디가 보기가 되는 순간이 어제 데이비드 탐스에게도 발생을 하며 우승을 놓치게 되었지요. 선수이고 우승이 걸려 있기 때문에 과감히 시도를 해 본 것이고 그것을 괜찮았지만 그 이후 퍼트가 부담되는 상태로 만든 것은 분명 아마추어 골퍼들에게도 시사하는 것이 크다고 생각이 되네요.

여러분들도 큰 돈이 걸린 내기만 아니라면 무리한 버디 보다는 파로 마감하는 작전이 더 좋은 결과와 자신의 골프에 도움을 주리라 생각합니다.

버디 친구 보기 대신 보기 친구 파로 말이죠. ^^

항상 배려하는 골프 하세요.

Don't Worry. Just Play Mind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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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기록] 2011.5.9 @Rancho San Joaquin Golf Course[라운딩기록] 2011.5.9 @Rancho San Joaquin Golf Course

Posted at 2011. 5. 13. 07:42 | Posted in 라운드 기록
요즘은 주로 오후에 라운딩을 하게 되었는데 오랫만에 오전에 하게 되었네요. 새벽 이른 라운딩은 공기중에도 습기가 많고, 잔디도 물을 많이 뿌려 놔서 코스 컨디션이 낮보다는 좋지 않습니다. 페어웨이에 떨어진 공도 런도 별로 없구요. 개인적으로는 바싹 마른 잔디를 좋아하는데. 날씨도 같이 치게된 분들도 모두 좋았네요.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클릭!!
  • 사용 Tee : Middle 6158 야드
  • 파 72 : 전반 +5, 후반 +4, +9로 81타
  • 버디 0, 파 11, 보기 5, 더블보기 2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7 / 14
  • 그린 적중 : 7 / 18
  • 퍼팅 수 : 34
  • 스크램블링 : 5
  • 비록 페어웨이 적중율은 50% 이나, 드라이버 컨디션이 상당히 좋았음
  • 페어웨이를 벗어난 샷도 크게 어렵지 않게 칠 수 있는 라이에 위치하였음
  • 후반 9홀에 드라이버 정확도가 약간은 떨어졌음
  • 최근 새로 산 하이브리드가 조금씩 적응이 되어가기 시작 함
  • 예전 치던 아이언으로 바꾸고 적응이 잘 되어 가고 있음
  • 그린 적중율이 조금씩 늘어나는 대신 퍼팅 수가 상대적으로 많아짐
  • 퍼팅 숫자가 많아졌지만, 실제 퍼팅 감이나 쇼퍼팅은 상당히 좋아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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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기록] 2011.5.4 @Green River Golf Club[라운딩기록] 2011.5.4 @Green River Golf Club

Posted at 2011. 5. 9. 09:46 | Posted in 라운드 기록
해가 길어지면서 보통 7:40분 정도 되어야 해가 지기 시작하기에 조금 늦은 티타임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한낮은 조금 덥기도 하구요. 원래 3:37에 티타임이었는데, 앞에서 이미 샷건 토너먼트를 진행하던게 늦어진다고 하더라구요. 연습장 공을 줄테니 치면서 기다리라고 하는데, 다 치고 나서도 여전히 출발을 못하고 있다가 4시 넘어서 아마도 4:20 분 가량 되어서 13번홀 부터 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샷건 토너먼트가 진행이 느려서 오늘은 18홀 다 치기 힘들겠구나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좀 스피드 있게 진행을 하면서 끝내 18홀을 다 완료 했지만, 중간에 기다린 시간이 너무 많아서 경기 흐름이 좋지 못했네요. 최근 들어 가장 높은 스코어지만 전반적인 느낌은 좋았던 라운딩이었습니다.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클릭!!
  • 사용 Tee : White 6269야드
  • 파 72 : 전반 +7, 후반 +4. +11로 83타
  • 버디 0, 파 9, 보기 7, 더블 2 기록
  • 페어웨이 적중 : 8 / 13
  • 그린 적중 : 4 / 18
  • 퍼팅 수 : 30
  • 스크램블링 6
  • 오늘 가장 라운딩에 가장 영향을 많이 준 것은 경기 흐름
  • 전반 9홀 동안에는 매번 샷을 한번하고 카트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많아서 플레이 흐름이 좋지 않았음
  • 최근 아이언을 골프 처음 시작할 때 사용하던 것으로 바꾸고 우드 대신 하이브리드 계열로 바꾸고 샌드웨지도 새것으로 하였는데 전반적으로 샷감은 좋았음
  • 특히 유틸리티는 170~210 야드 정도를 커버 할 수 있게 되어서 거리에 따른 클럽 선택이 용이해짐
  • 드라이버의 페어웨이 적중률은 좋았지만, 간혹 훅이 나는 경우가 있었지만 만족
  • 이 골프장이 오후에 바람이 좀 부는 편인데, 아이언은 거리가 약간씩 짧으면서 GIR은 좋지 않았으나 퍼터나 샌드웨지로 어프로치 후 스크램블링 하는 경우가 많아서 괜찮았음
  • 최근에 바꾼 퍼터가 숏퍼팅에서 아주 감이 좋아서 왠만한 거리에서는 정확도가 아주 좋아짐 (퍼팅 갯수 30)
  • 유독 벙커에 들어간 경우가 많았는데, 50%로 파 세이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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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기록] 2011.4.20 @Black Gold Golf Club[라운딩기록] 2011.4.20 @Black Gold Golf Club

Posted at 2011. 4. 23. 12:14 | Posted in 라운드 기록
약 3년만에 가보는 골프장입니다. 남부 캘리포니아로 이사를 오고 난 후에 한번 가보고 안가보다가 정말 오랫만에 갔네요. 날씨도 많이 덥지 않고 바람도 선선하니 라운딩 하기에는 딱 좋았습니다. 산쪽에 위치한 골프장이라 뷰도 좋았구요.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클릭!!
  • 사용 Tee : 화이트 6045 야드
  • 파 72 : 전반 +2, 후반 +4, +6로 78타
  • 버디 1, 파 10, 보기 7 기록
  • 스크램블링 : 0
  • 최근 안정된 아이언의 덕으로 최근 들어 가장 좋은 GIR을 기록했네요. (12/18)
  • 특히 전반엔 7/9로 아주 좋은 컨디션이었습니다.
  • 후반 5개 홀 정도를 남기고 갑자기 밸런스를 잃어서 약간 난조를 보였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라운딩이었습니다.
  • 다른 라운딩보다 GIR이 높아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퍼팅을 많이 하였네요. (35)
  • 또 그래서 그런지 평소 5~6개 기록하는 스크램블링은 단 하나도 하지 못했습니다.
  • 그린이 Aerification을 해서 좀 느리긴 했는데, 몇번의 버디 찬스가 있었는데, 놓친게 좀 아쉽네요.
  • 경기 흐름이 좋다가 후반 12번홀에서 쉬운 퍼팅이 3퍼트를 하면서 이후 홀들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거 같습니다.
  • 안정적으로 갔어야 하는데, 조금 욕심을 낸 것이 화를 자초한 듯!
  • 마인드골프를 해야 합니다. 마인드골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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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기록] 2011.4.13 @Rancho San Joaquin Golf Course[라운딩기록] 2011.4.13 @Rancho San Joaquin Golf Course

Posted at 2011. 4. 15. 06:23 | Posted in 라운드 기록
거의 한달만에 이 골프장에서 치게 되었네요. 근처에 사는 친구와 이른 새벽에 라운딩을 하게 되었는데. 참으로 골프 인생에 기록이 될만한 사건이 있었던 라운딩이었습니다. 생애 처음으로 홀인원을 하였습니다. 파3 142야드에서 홀인원을 했네요. 1번홀도 버디로 시작을 하고 2번홀 홀인원에 4번홀 또 버디, 이렇게 전반 4홀에서 -4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언더파에 대한 욕심이 조금 있었는지 끝내 +1으로 마감을 했구요. 아주 기분 좋은 라운딩이었습니다. 같이 동반한 친구에게도 고마웠구요. ^^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클릭!!
  • 사용 Tee : Middle 6158 야드
  • 파 72 : 전반 -2, 후반 +3, +1로 73타
  • 이글 1, 버디 2, 파 10, 보기 5 기록
  • 스크램블링 : 6
  • 무엇보다도 아이언 샷이 아주 좋아진 것을 느낀 라운딩
  • 지난번 라운딩에서 느낀대로 그립을 지금보다 조금 더 단단하게 잡고 스윙을 한 것이 임팩트에 묵직하게 맞는 느낌이 남
  • 특히 150야드 안쪽의 아이언 샷의 정확도가 매우 좋아졌음
  • 드라이버는 최근에 약간 오버 스윙이 되는 느낌이 들어 스윙을 크기는 작게, 스윙아크를 클 수 있도록 백스윙 시 팔꿈치가 펴질 수 있도록 하니 방향성 및 타구감이 아주 좋아짐
  • 위 두가지 부분을 개선하니 전반적인 스윙이 안정적으로 개선 됨
  • 퍼팅감도 좋으나 숏퍼팅에서 방향성에 약간에 문제점이 보여서 당분간 퍼팅을 좀 신경쓸 필요가 있겠음
  • 생애 첫 홀인원도 그렇지만, 최근 들어 가장 만족적인 라운딩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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