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소개] Hidden Valley Golf Club[골프장소개] Hidden Valley Golf Club

Posted at 2010.12.28 16:08 | Posted in 골프장 소개
IInland Empire에 있는 좋은 골프장 한군데를 더 소개합니다. 위치상으로는 Dos Lagos Golf Course, Champions Club at The Retreat와 비슷한 곳에 있어서 거리상으로도 크게 부담이 없는 골프장입니다. 무엇보다 자연경관이 너무 예쁘게 조성이 되어 있어서 골프 라운딩 내내 눈이 기쁜 골프장입니다.

  • 웹사이트 : http://www.hiddenvalleygolf.com/
  • 위치 : Norco, CA USA (지도)
  • Par 72, 6880야드(블랙), 6292야드(블루), 5772야드(화이트)
  • 간단 소개
    • Irvine에서 40분 동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91번과 I-15번이 만나는 곳에서 약 10분 거리에 위치
    • 주택가를 지나서 산쪽으로 올라가다 보면 계곡이 조성되어 있는 곳이 나오면서 골프장이 드러남
    • 골프장 근처로 가니 Inland Empire 쪽의 야경이 나름 멋드러지게 보임
    • 전체적인 느낌은 아래 두 골프장과 비슷한 느낌이 나는 구조의 골프장
    • 골프장 이름에서와 같이 계속 사이 사이에 조성된 골프장은 주변의 산과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음
    • 페어웨이 중간 중간 보이는 큰 바위들도 골프 치는데는 좀 위협이 될 수 있지만 조경상으로는 아주 멋짐
    • 겨울철에는 멀리 내륙쪽 산 정상쪽에 보이는 눈도 볼수 있어서 절경임
    • 18홀 모두 각각 홀마다의 특성이 있어서 지루함이 없음
    • 계곡에 조성된 골프장이라서 그런지 평지에서 샷을 하게 되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초보자들에게는 좀 난이도가 있는 편임
    • 전체적으로 오르막과 내리막이 교차로 조성되어 있는 구성
    • 100이상의 핸디인 골퍼에게는 화이트 티를 권장하고 80~90대 치시는 분들은 블루티에서 치시면 아주 재미를 느낄수 있는 골프장임
    • 모든 홀이 변별력이 있어서 그리고 정확한 샷을 요구하는 홀들이 많으므로 나름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테스트 할 수 있음

이른 아침(새벽)에 도착해서 초반 몇개 홀은 좀 어둡게 찍혔네요.
그래도 멋있게 사진이 나왔으니 찬찬히 감상하시구요. ^^*

---

클럽하우스는 골프장에 비해서 그닥 멋지게 생기진 않았습니다만, 실제 안에 들어가 보면 나름 포근한 느낌이 좋습니다.
클럽하우스 계산대 앞에는 한국분들이 많이 와서 인지 카트 사용 주의에 대한 한국어 안내도 볼수 있었습니다.



1번홀 오른쪽 도그렉 파5
세컨샷 페어웨이 지점부터 거의 직각으로 꺽이는 도그렉 구조의 홀로 오른쪽 수풀 지역은 아주 위험하므로 왼쪽 벙커 방향을 보고 드라이브 하는 것이 효과적


세컨샷 지점에서 본 그린쪽 뷰
전반적으로 오르막으로 조성이 되어 있고, 바로 앞에 Creek이 있으므로 안전한 샷이 필요
거리가 그렇게 길지 않으므로 왼쪽 페어웨이를 충분히 이용하는 것이 좋음


그린 뷰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그리고 뒤쪽에서 앞쪽으로 흐르는 구조



2번홀 직선 오르막 파4
티박스 바로 앞쪽에 헤저드 수풀이 조성되어 있고 페어웨이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경사가 되어 있어 페어웨이 오른쪽이 좋음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 뷰
왼쪽 벙커를 유의


그린 뷰
앞쪽이 낮은 2단 그린이므로 백핀일 경우 충분히 길게 치는 것이 효과적



3번홀 직선 파4
티박스에서는 약간 내리막 형태의 구조
드라이브가 떨어질 위치에 벙커가 크게 조성되어 있으므로 중앙이나 약간 왼쪽이 홀 공략하기에 좋은 위치
홀 길이가 긴 편이 아니라서 세컨샷이 짧게 남을 수 있으므로 안전하게 샷을 하는것이 좋음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뷰
약간 오르막 형태로 되어 있어 한클럽 정도 더 잡고 공략하는 것이 효과적


그린 뷰
앞쪽이 낮고 뒤쪽이 높은 형태



4번홀 약간 왼쪽으로 휘는 파4
왼쪽 산자락 끝쪽으로 넘어가는 것이 가장 좋은 드라이브 방향
안전하게는 정면에 보이는 바위 왼쪽이 좋음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 뷰
왼쪽 지역에 벙커가 많이 조성되어 있으니 오른쪽으로 안전하게 공략하기를 권장


그린 뷰
전반적으로 평이한 그린 형태



5번홀 긴 파5
티박스와 페어웨이 사이에 큰 계곡이 형성되어 있고, 거리가 블루티에서 약 215야드 거리이기에 충분히 긴 클럽을 선택하는 것이 좋음
벙커 오른쪽은 급경사로 되어 있으니 왼쪽이 다소 안전함


그린 뷰
앞쪽이 높고 뒤쪽이 낮은 구조
아래 사진은 그린 뒤쪽에서 티박스 방향을 보고 찍은 사진



6번홀 왼쪽으로 휘는 도그렉 파5
처음 가게 되면 어느 방향으로 쳐야할지 혼란스러운 홀 구조
왼쪽 산 너머쪽으로 긴 파5가 조성되어 있음
카트길 끈쪽의 약간 오른쪽으로 드라이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코스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 방향
지속적으로 오르막이 조성되어 있어 한두 클럽을 더 잡는것이 효과적


그린 뷰
뒤쪽이 높고 앞으로 흐르는 구조



7번홀 오른쪽 도그렉 파4
전체 전장은 다소 짧은 구조라 약 260야드 이상 케리로 드라이브 칠수 있는 사람은 직접 온을 시도해 볼수도 있음
그린 바로 앞쪽은 워터 헤저드로 조성이 되어 있어서 왼쪽 방향의 드라이브 후 100야드 근처의 세컨샷으로 안전하게 그린 공략하는 것이 좋음
아래는 세컨샷 지점에서의 뷰
오른쪽이 워터 헤저드


그린 뷰
물쪽에 가까운쪽이 낮은 2단 그린



8번홀 물건너 치는 파3
워터 헤저드의 거리가 꽤 있으므로 충분히 긴 클럽으로 치는 것이 좋음
오른쪽에 벙커가 있으므로 그린 왼쪽이 다소 안전 함 


그린 뷰
앞쪽이 높고 뒤쪽이 낮은 구조



9번홀 직선 내리막 파4
핸디캡 1번 홀로 거리도 길지만, 페어웨이가 시각적으로 다소 좁아 보이는 홀
왼쪽은 헤저드이고 페어웨이 오른쪽이 다소 높은 편이라 오른쪽 공략이 좋음


세컨샷 지점에서의 그린 뷰
그린 바로 앞에 헤저드가 조성되어 있고 뒷쪽은 벙커가 있어 정교한 샷이 요구 됨


그린 뷰
10번홀 티박스에서 찍은 광경
그린은 그렇게 어렵지 않은 평이한 구조



10번홀 오르막 긴 파4
오르막이 심하게 형성되어 있어서 블루티에서 대략 400야드가 넘는 구조의 홀
페어웨이 오른쪽이 높은 구조로 드라이브가 대체적으로 페어웨이 떨어진 후 왼쪽으로 흐르는 구조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 뷰
그린 왼쪽에 벙커 지역이 있으니 참고


그린 뷰
앞쪽이 낮고 뒷쪽이 높은 2단 그린 구조



11번홀 직선 내리막 파5
티박스에서 약 150야드 지점에 헤저드가 조성되어 있고 드라이브 이후 지점부터 내리막으로 형성된 구조
페어웨이는 다소 넓은 편이니 평상시 자신의 스윙으로 충분히 치면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음


세컨샷 지점에서 본 그린 뷰
페어웨이와 그린 사이에 Creek이 조성되어 있어서 세컨샷에 넘길지, 끊어서 갈지를 잘 선택


그린 뷰
뒤쪽이 다소 높은 구조이나 전반적으로는 평이한 편



12번홀 짧은 파4
티박스 바로 앞과 180야드 지점에 Creek이 조성되어 있음
200야드 이상의 드라이브라면 충분히 넘어갈 수 있으니, 자신감을 가지고 드라이브 하는것이 좋음


그린 뷰
뒷쪽이 높은 편
아래 사진과 같이 오른쪽에 핀이 위치하면 바로 앞 벙커로 인해서 다소 어려운 샷이 될 수도 있는 위치



13번홀 내리막 파3
멋진 전경을 자랑하는 내리막이 심한 홀
맞바람이 다소 있는 형태의 홀이고 내리막이 있으므로 클럽 선택이 중요


티 박스에서 본 클럽하우스와 골프장 전경


그린 뷰
오른쪽이 낮고 왼쪽이 높은 2단 그린



14번홀 오르막 직선 파4
오르막이 심하고 페어웨이가 좁아서 드라이버 치기에 부담스러운 홀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 뷰
오르막이 심하므로 스탠스가 불편한 곳이 많음
최소 한 클럽 이상을 더 잡는 것이 바람직


그린 뷰
세로로 길게 형성되어 있고 뒤쪽이 높은 구조



15번홀 오른쪽 도그렉 파5
내리막이 심한 구조이고 세컨샷 지점에서부터 오른쪽으로 거의 90도로 꺽이는 형태
오른쪽으로 붙게 될 경우 세컨샷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왼쪽 벙커를 보고 드라이브 샷 하는 것이 효과적
드라이브가 250야드 이상 되는 사람은 산을 직접 넘길 수도 있음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 뷰
내리막으로 되어 있어 라이가 치기 쉽지 않은 편, 거리상으로는 충분히 3온 가능하므로 내리막에서 편하게 칠수 있는 클럽이 효과적


그린 뷰
오른쪽이 높고 왼쪽이 낮은 구조



16번홀 내리막 직선 긴 파3
블루티에서 대략 185야드 정도 되는 홀
그린 양쪽에 벙커가 있고, 오른쪽 벙커 더 오른쪽에는 수풀로 조성된 헤저드 지역


그린 뷰
가운데가 올라온 마운드 구조



17번홀 직선 오르막 파4
그린까지 오르막으로 조성되어 있어 거리상으로는 다소 짧은 듯 하나 실제 거리는 30야드 이상 더 봐야 함
오른쪽이 높은 페어웨이이기에 오른쪽을 공략하는 드라이버가 좋음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 뷰
경사가 높아서 그린은 거의 보이지 않고 핀만 간신히 보임


그린 뷰
뒤쪽이 높은 형태이므로 핀 위치에 따른 공략이 필요



18번홀 내리막 긴 파4
티박스에서 대략 180야드 지점까지는 헤저드로 조성
그 이후의 페어웨이는 넓은 편이고 다소 페어웨이 오른쪽이 홀 공략하기에는 효과적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 뷰
그린 왼쪽과 뒤쪽이 모두 헤저드 지역이므로 긴 샷 보다는 다소 짧은 샷이 나음


그린 뷰
가로로 긴 형태의 구조이고 오른쪽이 다소 더 넓은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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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로그] 2010.12.12 @ The Links at Summerly[라운딩로그] 2010.12.12 @ The Links at Summerly

Posted at 2010.12.14 08:55 | Posted in 라운드 기록
아마도 인랜드(Inland Empire)쪽으로 가장 멀리 간 골프장이 아닌가 싶네요. 지난번 갔던 Oak Quarry Golf Course과 거리와 시간 상으로는 비슷한 위치에 있는 골프장인데 - 방향은 조금 다르지만 - 캘리포니아에서 보기 드문 링크 코스가 나름 재밌는 라운딩 경험을 주더군요.

이른 아침 티업을 잡은 관계로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부지런히 1시간 가량 달려가니 참으로 골프장이 평지에 휭~~ 하니 조성이 되어 있는게, 만만치 않아 보이더군요. 아~~ 고생 좀 하겠구나 하면서 시작을 했네요. 처음 치는 골프장에서 그래도 아주 잘 쳤습니다.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클릭!!
  • 사용 Tee : White 6281야드
  • 파 70 : 전반 +0, 후반 +3. +3로 75타
  • 버디 2, 파12, 보기 3, 더블 1
  • 스크램블링 : 3
  • 처음 라운딩하는 코스이기도 하고, 오랫만에 쳐보는 링크 코스라 조금은 긴장
  • 다행히 1번홀 세컨샷이 핀과 3미터 정도에 붙은 것을 잘 쳐서 버디로 시작하면서 긴장이 좀 풀림
  • 이후 드라이버, 아이언이 잘 맞으면서 편안하게 파 행진을 하고 7개 연속 파를 기록
  • 다만 짧은 파4 7번홀에서 짧은 버디 펏을 놓친 것이 다소 아쉬웠음
  • 후반 13번 홀부터 아이언 샷이 다소 오른쪽으로 푸시가 나면서 GIR을 많이 놓침
  • 15번 홀에서는 세컨샷을 실수 하면서 Burn 근처 샷이 그린에 올라가지 않아 더블을 기록 함
  • 맨 마지막 홀에서 잘 붙인 써드샷 이후 버디로 마감하면서 1번홀, 18번홀 버디로 시작과 끝을 버디로 하여 기분이 좋았음
  • 전반적으로 딱딱하고 잔디가 짧은 페어웨이에서 아이언 샷이 잘 맞았고, 새로 간 드라이버 그립의 느낌이 좋으면서 드라이버도 괜찮게 했음
  • GIR은 11/18로 최근 들어 가장 좋은 샷 감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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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소개] The Links at Summerly[골프장소개] The Links at Summerly

Posted at 2010.12.14 07:22 | Posted in 골프장 소개
요즘엔 얼바인 주변 골프장보다는 좀더 내륙쪽으로 들어가면 있는 인랜드 엠파이어 (Inland Empire) 지역의 골프장을 주로 다니고 있습니다. 얼바인 주변 골프장(오렌지카운티 골프장)은 가본 곳이 많을 뿐 더러 상대적으로 주말인 경우엔 가격이 좀 비싼 - 물론 한국보다는 여전히 쌉니다. :( -  골프장이 많아서 거리상으로 1시간 내에 있는 곳의 인랜드 엠파이어 지역의 골프장이 나름 매력이 있더군요.

골프 잡지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이 골프장은 캘리포니아에서 보기 드문 링크 코스(Links Course)이고, 주변에 산이 마치 병풍처럼 있는 나름 특색 있는 골프장이었습니다.

  • 웹사이트 : http://www.linksatsummerly.com/
  • 위치 : Lake Elsinore, CA USA (지도)
  • 카트 : 그린피에 포함 (w/ GPS)
  • Par 72, 7012야드(블랙), 6741야드(블루), 6281야드(화이트)
  • 간단 소개
    • 얼바인에서 I-5 -> 91 타고 가다가 I-15에서 샌디에고 쪽으로 약 22마일 지점에 위치
    • 얼바인에서 막히지 않으면 약 1시간 가량 걸리는 거리 (50마일)
    • 아래 사진에서 보듯이 평지에 조성된 전형적인 링크 코스
    • 주변 환경을 보건데, 주변 주거 시설을 구성하다가 건설이 중단된 듯한 모습으로 약간 삭막하게 보일 수도 있음
    • 클럽 하우스의 주소지가 구글맵에서는 다른 곳을 알려주기에 위의 지도 링크를 통해서 정확한 위치를 알고 가지 않으면 위치를 찾는데, 헤멜 수 있음
    • 링크 코스 답게 상당히 큰 벙커가 많고 - 심지어는 티박스 사이마다 있음 - 상대적으로 나무는 거의 없어서 여름에는 상당히 더울 것으로 예상이 됨
    • 페어웨이의 잔디가 어떤 곳은 겨울이라 그런지 금잔디 또는 그보다 짙은 색깔의 잔디도 있음
    • 아마도 봄, 여름 쯤에는 최상의 잔디 상태가 될 것으로 보임
    • 페어웨이 잔디 길이가 좀 짮은 편이라 샷 이후 공의 런(run)이 좀 많은 편이라서 낮은 탄도의 샷은 상당히 거리의 이득을 볼 수 있음
    • 몇개 홀에 페어웨이에 Burn이란 개울 같은 헤저드 지역이 있으니, 미리 카트에 있는 GPS로 위치를 확인을 하는것이 중요
    • 페어웨이 벙커가 좀 딱딱한 흙바닥인 경우가 많고 조그마한 자갈이 많이 있는 형태이니, 그 곳에서 샷을 할때 클럽이 다치지 않도록 유의
    • 전체적으로 홀이 비슷 비슷하고 평지에 조성되어 다른 홀의 그린이 보이는 경우도 많으니 자신의 그린의 위치를 정확히 알고 샷을 하는 것이 중요
    • 페어웨이를 벗어나면 트러블인 곳이 많으니 정확한 샷이 요구되는 홀 구조

---

해가 보이기 전까지는 좀 추웠네요. 
평지에 펼쳐진 골프장을 클럽하우스 위에서 보니 "와 만만치는 않겠구나!" 라는 생각이 퍼득 들었다는...


도착하자마자 찍은 클럽하우스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클럽하우스 분위기는 매우 따뜻해 보임


18홀을 마치고 홀에서 본 클럽하우스 전경


클럽하우스에서 본 골프장 전경
참 홀마다 특색 없어 보이죠? ^^*



1번홀 직선 파4
왼쪽 헤저드 지역과 오른쪽 페어웨이 중앙 근처의 워터 헤저드 유의
약간 페어웨이 오른쪽으로 겨냥하고 치는 것이 안정적


세컨샷 지점에서 본 그린쪽 전경


그린 주변에서 본 그린 전경



2번홀 약간 왼쪽으로 휘는 파5
1번홀 오른쪽에 있었던 워터 헤저드가 2번홀에서도 오른쪽에 있음
오른쪽으로 상대적으로 페어웨이가 넓은 편이어서 중앙에서 약간 오른쪽을 공략하는 것이 세컨샷에도 좋음


세컨샷 지점에서 본 페어웨이
페어웨이 중간에 Burn이 있으므로 GPS에서 거리 확인 필요



써드샷 지점에서 본 그린 뷰
아래 사진에 보이는 것이 Burn


3번홀 파3
구성은 평이한 편이나 왼쪽 수풀을 피하는 것이 좋음
그린은 중앙이 높고 앞 뒤로 낮은 형태이기에 핀의 위치에 따라 공략을 잘 하는 것이 좋음


그린 뷰



4번홀 직선 파4
400야드가 넘는 파4 이기에 드라이버 이후에도 상당한 거리의 세컨샷이 남는 홀
홀 왼쪽은 긴 모래가 형성된 벙커 지역이고 오른쪽은 수풀이 있는 헤저드 지역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 뷰 


그린 뷰
그린 앞쪽이 낮고 아래 핀이 있는 위치를 지나 다시 내리막



5번홀 약간 오른쪽으로 휘어지는 파4
드라이브 떨어지는 위치에 벙커가 있어 거리를 확인하고 벙커 앞쪽에 떨어 뜨릴지 넘길지를 결정하고 샷 하는 것이 좋음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 뷰
그린은 약간 오른쪽에 위치


그린 뷰



6번홀 약간 왼쪽으로 휘는 파5
페어웨이 양쪽 모두 수풀 헤저드 지역이고 페어웨이가 충분히 넓기에 드라이브를 자신감 있게 쳐도 괜찮은 홀


세컨샷 지점에서 본 그린 뷰
양쪽에 조성된 벙커 지역 조심
그리고 그린 바로 앞에 Burn이 있으므로 위치 확인 필요


써드샷 지점에서의 뷰
그린 앞에 조성된 Burn 확인 필요


그린 뷰
그린 오른쪽이 높은 형태이므로 그린 뒤쪽 또는 왼쪽이 퍼팅하기엔 좋은 위치



7번홀 짧은 직선 파4
300야드 길이의 파4 이지만, 그린 바로 앞에 Burn이 위치하고 있으므로 클럽 선택을 잘 해야 함
각 티박스 사이마다 아래 그림처럼 벙커 조성 --"


8번홀 티박스에서 본 7번홀 그린 뷰



8번홀 제일 긴 직선 파4
페어웨이 왼쪽에 깊은 벙커가 조성되어 있어서 절대적으로 오른쪽을 겨냥하여 드라이브 필요


세컨샷 지점에서 본 그린
벙커 뒤쪽으로는 Creek 헤저드가 지나가고 있으므로 거리 확인 필요
세컨샷 지점에서 보통 180야드 이상 남으므로 우드샷이 되거나 끊어서 치는 전략


그린 뷰
오른쪽이 낮고 왼쪽이 높은 2단 그린 형태이므로 핀 위치에 따른 공략 필요



9번홀 긴 파3
블루 티에서는 230야드 거리
오른쪽 그린 아래쪽은 벙커가 조성되고 그 옆은 헤저드이기에 중앙 왼쪽으로 공략하는 것이 나을 듯



그린 뷰
왼쪽과 뒤쪽이 높은 형태



10번홀 왼쪽 도그렉 파5
티박스에서 보면 어느 방향으로 쳐야 할지 잘 판단이 안서는 홀
정면에 보이는 왼쪽 구름 방향으로 치는 것이 좋음
그것보다 왼쪽으로 칠 경우엔 지름길이나 길게 조성된 벙커에 들어갈 확률이 높음


세컨샷 벙커 주변에서 본 그린 뷰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 뷰


11번홀 약간 다운힐 파3
그리 어렵지 않게 조성된 홀


그린 뷰
그린 앞쪽이 낮고 뒤쪽이 높은 형태



12번홀 왼쪽 도그렉 파4
왼쪽에 보이는 벙커 약간 오른쪽으로 치는 것이 가장 좋음
오른쪽에 공간이 충분하기에 편안하게 세컨샷을 하려면 중앙 공략


세컨샷 지점에서 본 그린 뷰
그린 바로 앞에 워터 헤저드가 있으니 충분히 길게 치는게 좋음


페어웨이 중앙쪽 뷰


그린 뷰
뒤쪽이 높은 형태로 되어 있음



13번홀 오른쪽 도그렉 파5
오른쪽으로 휘는 홀이나 오른쪽엔 워터 헤저드가 있어서 왼쪽으로 공략하는 것이 편함
드라이브가 떨어지는 페어웨이 중앙에 Burn이 있으니 위치 확인 필요


세컨샷 지점에서 본 그린 뷰
드라이버를 Burn 넘어서 치게 되면 세컨 온도 시도해 볼 수 있는 거리
다만, 오른쪽과 그린 앞쪽에 상당히 많은 벙커를 조성해 놓았으니 조심



14번홀 짧은 파3
핸디캡 18번 홀로 비교적 짧은 파3홀
왼쪽 수풀 지역만 조심하면 무난히 파를 할 수 있는 홀



15번홀 직선 파4
페어웨이 왼쪽은 헤저드이고 오른쪽은 다른 홀과 연결되어 있으므로 오른쪽이 여유가 있는 형태
그린 앞쪽에 Burn이 조성되어 있어 거리 확인후 조금은 길게 공략하는게 유리



16번홀 파3
그린이 앞쪽이 높고 뒤가 낮게 형성되어 있어서 티 박스에서 그린이 잘 보이지 않게 되어 있는 특이한 홀


그린 뷰
그린 오른쪽에 아래와 같이 벙커가 조성



17번홀 긴 직선 파4
400야드가 넘는 긴 파4로 페어웨이 왼쪽에 벙커가 조성되어 있으니 오른쪽으로 공략하는 것이 유리


페어웨이에서 본 그린 뷰
거리가 충분히 남기에 긴 아이언이나 우드샷이 필요




18번홀 약간 내리막 파5
약간 뒷바람이 부는 지역이고 내리막으로 조성되어 있어 드라이브 후 굴러서 많이 가는 편


페이웨이에서 본 그린뷰
그린 바로 앞에 Burn이 있으므로 세컨 온을 시도할 경우 거리가 약간 모자를 경우 위험하므로 오른쪽으로 피하여 공략하는게 좋음
왼쪽엔 수풀 헤저드가 있으니 유의


그린 뷰
왼쪽이 전반적으로 낮은 형태


유익하셨으면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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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로그] 2010.12.5 @ Dos Lagos Golf Course[라운딩로그] 2010.12.5 @ Dos Lagos Golf Course

Posted at 2010.12.06 16:18 | Posted in 라운드 기록
주초에 예약을 하려다가 주말에 비가 온다는 기상 예보로 안하려다가 바로 전날 예약을 했습니다. 이른 아침이 아니라서 그리 춥지도 않았고 약간의 구름이 껴서 골프치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날씨였네요. 무엇보다도 바람이 불지 않아 좋았구요.

  • 골프장 소개 및 사진 : 클릭!!
  • 사용 Tee : White 6012야드
  • 파 70 : 전반 +2, 후반 +2. +4로 74타
  • 파14, 보기 4
  • 스크램블링 : 6
  • 그동안은 Blue tee에서 쳤으나, 이번엔 White에서 침
  • Blue tee에서 치기에는 다소 어려운 골프장 (파70, 6544야드)
  • 그러나 오늘은 White에다가 Tee를 주말이라서 그런지 다소 앞으로 당겨 놓은 홀들이 많아서 다소 치는데 부담이 적었음
  • 최근 사용하던 아이언 7번이 고장나면서, 예전에 치던 아이언으로 쳤는데 나름 감이 괜찮았음
  • 전반 초반 그린이 빨라서 약간 퍼팅이 불안정 하였으나, 이내 적응하여 후반부터는 퍼팅이 적응 잘 됨
  • 특히 후반엔 높은 스크램블링 능력으로 파 세이브를 많이 함
  • 드라이버는 방향성은 나쁘지 않았으나, 스윗스팟을 잘 맞추지 못하여 거리에서 다소 손해를 봄
  • 최근 들어 가장 안정적인 플레이를 한 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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