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골프 골프상식사전 저자직강] 5샷. 골프 클럽 모양, 구조와 명칭[마인드골프 골프상식사전 저자직강] 5샷. 골프 클럽 모양, 구조와 명칭

Posted at 2020. 2. 25. 08:30 | Posted in 동영상/골프상식사전 저자 직강

클럽의 기본 구성인 그립, 샤프트와

헤드 부분을 이야기 합니다.




샤프트의 재질에 따라

스틸, 그라파이트 종류가 있고,


강도에 따라서 L, R, S, X 등으로

표현된다는 것.


그리고 클럽헤드에 있는 그루브(grooves)의

중요한 역할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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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골프의 시사골프 이야기] 4샷. 골퍼의 키(신장)와 드라이버 비거리 관계[마인드골프의 시사골프 이야기] 4샷. 골퍼의 키(신장)와 드라이버 비거리 관계

Posted at 2020. 2. 21. 13:47 | Posted in 동영상/품격있는 시사 골프이야기

골퍼의 키(신장)과 비거리와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로리맥길로이의 키가 얼마나 되는 것 같으세요? 

키와 드라이버 비거리와의 관계를 통계로 알아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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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골프 골프상식사전 저자직강] 4샷. 스코어카드 작성하기[마인드골프 골프상식사전 저자직강] 4샷. 스코어카드 작성하기

Posted at 2020. 2. 18. 09:43 | Posted in 동영상/골프상식사전 저자 직강

마인드골프의 골프상식사전

저자직강 4번째 강의입니다.


요즘은 스마트스코어로

캐디가 기록하는데요.



스코어카드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어떻게 쓰는건지

선수들은 자신의 스코어카드를

쓰는 것이 아니라는 것 등을 이야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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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골프의 시사골프 이야기] 3샷. 골프 장비 규제 가능성, 새로운 투어 갤러리 문화[마인드골프의 시사골프 이야기] 3샷. 골프 장비 규제 가능성, 새로운 투어 갤러리 문화

Posted at 2020. 2. 13. 09:17 | Posted in 동영상/품격있는 시사 골프이야기

이번주 ‘품격있는 시사골프이야기’입니다. ^^


1. 골프 장비의 기술 발전이

골프의 속성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어

R&A와 USGA에서

규제를 하려는 움직임이 있다는 것


2. WM 피닉스 오픈

16번 콜로세움 홀에서와 같은

새로운 골프 갤러리 문화를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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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골프의 시사골프 이야기] 2샷. 전세계 골프장 갯수는?, 프로와 아마추어의 골프 플레이 관점[마인드골프의 시사골프 이야기] 2샷. 전세계 골프장 갯수는?, 프로와 아마추어의 골프 플레이 관점

Posted at 2020. 2. 6. 09:57 | Posted in 동영상/품격있는 시사 골프이야기

시사골프 이야기 2샷 올렸습니다.

이번 주제는요 이거예요.

한주 한주 늘어나는 풍성한 골프 지식 ^^


- 전세계 골프장 갯수

- 프로와 아마추어 골프 플레이 관점


한 주간 있었던 기사 중 한발 더 들어가 의미를 해석하고 이야기 해 보는 시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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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토크] 올댓 X 마인드골프 @아리스타CC[라운드토크] 올댓 X 마인드골프 @아리스타CC

Posted at 2020. 1. 22. 16:52 | Posted in 동영상/라운드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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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컬럼] #141. 부상없이 건강하게 평생 골프 즐기려면?[골프컬럼] #141. 부상없이 건강하게 평생 골프 즐기려면?

Posted at 2019. 12. 16. 08:30 | Posted in 골프 컬럼

엘보우, 허리 디스크, 어깨 통증, 손목 통증, 방아쇠 수지

골프를 하면서 대부분 많이 들어보거나 직접 아파서 알게 된 다양한 통증과 부상들이죠. 통증 또한 심하여 골프를 하는데 있어 상당한 지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이 있음에도 많은 분들이 진통제, 주사, 보호대 등을 하고 골프를 계속하는 이유는 골프가 주는 재미와 매력이 그 보다 더 크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골프 라운드 약속이라면 어떤 약속 보다도 우선하고 골프 라운드 당일에는 아무리 새벽이라도 기쁜 마음에 일어나고 심지어는 전날 설레여서 잠을 잘 못자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마인드골프도 그렇게 라운드를 많이 했지만, 지금도 여전히 라운드 전날은 설레임이 많지요. 일상 생활에서 몸에 어떠한 통증이 있을때와는 완전 다른 행태를 보이기도 하죠. 물론 골프는 노는 것이고 일은 일이니까 다르기도 하죠. 


골프의 매력? 중독?

마인드골프는 아직까지 골프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겪는 심한 부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골프를 좋아하면서부터는 어떻게 보면 엄살도 좀 심해진 것 같기도 하구요. 많은 골프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공감하실 것 같은데요. 어느 순간 몸의 일부를 다치게 되면 가장 먼저 해 보는 것이 스윙 동작이예요. 스윙을 해봐서 아픈 곳이 스윙에 영향을 주면 대단히 많이 다친 것이고, 스윙에 영향이 없으면 다치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할 정도니까요.


출처 : ryortho.com


소위 골프에 미쳤다고 할 만하죠. 그래서 그런지 일상 생활이든 일이든 어떤 행동을 할 때 많이 조심스러워진 것 같아요. 특히나 손이나 손목 등은 골프에서 대단히 중요하고 섬세한 부분이라 더 그런 것 같아요. 문을 여닫거나 차를 타고 내릴 때 등 일상 생활에서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것이 많이 습관화 된 것 같아요. 

마인드골프는 겨울 스포츠 중에 스노보드를 무척 좋아 했었는데요. 골프를 한 이후에는 거의 스키장을 가지 않고 있어요. 스노보드 특성상 손목을 바닥에 짚거나 사용을 많이 하는데, 혹여나 손목이 다치면 골프를 할 수 없기에 아예 접은 것이죠. 한때는 시즌권을 끊어서 열심히 다녔던 운동이기도 한데 말예요. 많은 분들이 겨울에 골프를 하지 않느데요. 마인드골프는 겨울에도 거의 일주일에 한번은 라운드 하는 것 같네요. 그러다 보니 겨울 스포츠 다른 것을 하기 보단 골프를 계속 하는 것이 더 즐거운 것 같기도 하구요. 날씨는 춥지만 그래도 조금은 춥지만 차가운 공기 속에서 운동을 하는 것이 감기를 안걸리고 좋은 것 같아요.



골프를 좋아하는 누구나가 골프를 평생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할텐데요. 여기서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건강이고 좀 더 자세히 하자면 부상 없이 즐기는 건강한 골프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부상이 많은 것이 자신에게 과한 스윙을 하거나 몸에 무리가 되는 스윙 동작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 듯 합니다.


무리하지 않는 골프

스윙의 물리적인 메커니즘을 이해를 한다면 좀 더 효율적인 골프, 다시 말해 몸에 무리가 되지 않는 골프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유연성이 떨어지거나 스윙 궤도가 좋지 않은 상태에서 과하게 비거리를 내려는 동작, 다운블로로 백스핀을 많이 만들어 내겠다는 생각에 과하게 땅을 내려찍다가 손목, 엘보우 또는 갈비뼈 부상이 있는 동작 등이 대표적인 예인 듯 합니다.

부상이 오래 지속되는 이유를 생각해 본적이 있는데요. 부상 발생 시 해당 부위가 다 나을 때까지 치료를 받거나 충분히 휴식을 취해서 부상이 완전히 나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골프의 매력이 크고 중독성이 강해서 골프를 칠 수 있는 환경이 될 때 참는다는 것이 대단히 어려운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래 골프를 건강하게 즐기려면 이 기간을 잘 참고 쉬며 보낼 수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출처 : bostonherald.com


마인드골프는 예전에 일상생활을 하다가 왼손 약지가 꺽여지는 부상으로 손목이 퉁퉁부었던 적이 있었어요. 약 4개월 정도를 골프를 하지 않고 정말 어렵게 꾹 참고 보낸 기억이 나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잘 참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당시에도 지금 참아야 좀 더 부상 기간을 짧게하고 더 길게 오래 부상 없이 골프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집중했던 것 같아요. 만약 충분히 낫지 않은 상태에서 골프의 유혹을 참지 못하고 스윙을 하거나 라운드를 했다면, 부상이 더 오래가고 더 심해졌을 가능성이 높았을 것 같아요.

취미로 골프를 하는 사람도 있지만 비지니스 골퍼의 경우엔 부상이 더 오래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만성 통증을 호소하지만 일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라운드를 나가야 하는 경우는 주변에서 정말 많이 보곤 합니다. 아프고 통증이 있는 것이 일상의 한부분이 될 정도로 진통제를 먹거나 보호대를 착용하거나 주사를 맞거나 하면서 골프장으로 향하고 라운드 중 아파하는 모습을 종종 보곤 하지요. 이런 경우를 제외하고 우리 자신이 스케쥴을 조정할 수 있는 골퍼의 경우엔 가급적 부상이 다 나을때까지 치료를 받거나 휴식을 잘 해서 건강한 골프로 좀 더 빨리 복귀를 해서 골프를 즐기는 것이 좋겠어요.

골프는 아주 좋은 컨디션에서도 잘 안되는 경우가 많은데, 심지어 아프고 불편한 상태에서 더 잘 될 가능성은 적으니까요. 부상없이 건강하게 평생 골프 하자구요.

  1. 만능가제트
    좋은 글 공감되는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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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한화플라자CC 제주 사진, 영상 후기 - 2019.12.08[골프장] 한화플라자CC 제주 사진, 영상 후기 - 2019.12.08

Posted at 2019. 12. 11. 23:33 | Posted in 골프장 사진, 영상, 풍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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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골프와 세인트나인] #7. 골프에서 긍정 :: 멘탈메이트 강아지[마인드골프와 세인트나인] #7. 골프에서 긍정 :: 멘탈메이트 강아지

Posted at 2019. 9. 17. 08:30 | Posted in 마케팅, 제휴/마인드골프와 세인트나인

세인트나인의 멘탈메이트와 마인드골프가 생각하고 있는 골프에서의 '마인드' 측면에서 연관지어 연재하여 네번째 주제로 '강아지(긍정)'를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Positive 긍정
Mental mate Puppy 강아지

절벽을 넘어가는 것처럼 두려운 샷도 두려움 없이 할 수 있어야 한다. 긴장을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실패가 아니라 성공을 기대할 수 있는 긍정적인 생각이다. 시간 여유가 있을 때 실전처럼 샷을 해보자. 샷 자체 보다는 심호흡과 편안한 그립에 신경을 집중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 강아지는 사람을 잘 따르며 먼 곳에서도 집을 찾는 영리함과 주인을 위해 목숨까지 바치는 충직한 동물이다. 사람과 공생하면서 많은 즐거움과 긍정적인 힘을 주는 강아지는 긍정(Positive)의 Saintnine Mental mate다.

 

여러분들은 18홀 라운드를 하면서 자신의 샷에 얼마나 만족감을 느끼시는지요? 골프의 속성상 잘 맞는 샷보다는 잘 안 맞은 샷이 더 많을 가능성이 많은 것 같아요. 마인드골프도 생각을 해 보면 평균 라운에서 했던 샷 중에 아주 맘에 드는 샷은 20% 정도인 듯 합니다. 다만, 마인드골프보다 못치시는 분들이 보면 대부분 잘 친 샷처럼 보이지만 말예요. 이 부분은 타수와 상관없이 거의 대부분의 골퍼들에게도 비슷할 것이라 생각을 해요.  어찌 보면 타수도 중요한데, 그날 라운드에서 자신의 스윙이 얼마나 만족스러운지가 오히려 더 골프의 만족감에 영향을 주는 듯 합니다. 타수는 평소보다 좋았는데, 샷이 맘에 안 든날 보다는 타수는 평소보다 조금 안 좋더라도 샷이 잘 된 날의 만족감이 더 높았던 것 같거든요. 전자의 경우는 그린 주변에서의 숏게임이나 평상시 보다 더 많은 운이 작용한 것들이 많았을 가능성이 높고, 후자는 그 반대일 경우가 더 있을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샷이 잘 되었을 때가 더 좋았던 기억이 있어요. 

 


스윙 또는 샷의 관점에서 보면 골프의 특성상 방향과 거리가 모두 잘 되어야 완벽한 결과가 나오는데요. 이 두가지를 매샷 모두 만족스럽게 하는 것은 너무나도 어려운 과정이예요. 선수들의 골프 중계를 봐도 선수들도 저런 샷을 하나 하는 정도의 샷처럼 완벽하게 핀에 붙이지 못하는 샷이 훨씬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어요. 우리가 샷의 결과를 볼 때 이렇게 방향과 거리 모두 완벽한 결과를 생각하고 하는 라운드는 라운드 내내 정말 멘탈 측면에서 힘든 상황이 많을 것 같아요. 왜냐면 그렇지 않은 순간이 더 많기 때문이죠. 관점을 조금 달리 해서 크게 안 좋은 결과가 아니면 괜찮다라고 긍정적인 생각쪽으로 하면, 예를 들어 티샷을 했는데 페어웨이에 공이 떨어지면 좋겠다는 생각만 했다면 조금은 다른 측면에서 해저드나 오비처럼 소위 '공이 죽지 않는' 상황이면 괜찮겠다라는 관점으로 보면 더 좋겠다는 것이예요. 공이 살아 있다면 별다른 패널티 없이 다음 샷을 진행할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GIR을 하기 위해 그린을 향해 한 어프로치 샷 또한 그린은 아니더라도 그린 주변에서 스크램블링을 할 수 있는 상황만 되도 괜찮다라고 하는 생각의 접근처럼 말이죠. 

잭니클러스가 한 말 중에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샷은 다음샷이다'란 말이 있어요. 그만큼 이미 한 샷의 결과에 너무 신경을 쓰거나 집착을 하게 될 때 특히나 부정적인 결과에 부정적이고 자책하는 생각을 하는 것 보다는 생각의 전환을 하여 다음샷에 집중하는 형태가 좋겠다는 의미도 내포하는 것 같아요. 마인드골프가 표현하는 비슷한 것이 있는데요. '골프는 플랜B의 연속이다'. 매샷 플랜A로 생각하고 했지만, 플랜A대로 되기 보다는 안 되는 경우가 있으니 잭니클러스가 얘기한 "다음 샷"에서 처럼 어서 플랜B를 준비하여 다시 그 계획을 플랜A로 만드는 형태를 말 하는 것이예요. 플랜A의 부정적인 생각 보다는 다음 샷의 긍정적인 플랜으로 다시 새로운 샷을 만들어 가는 과정의 연습은 18홀 라운드의 전체 흐름을 대단히 좋게할 수 있을 것이예요. 

 


퍼팅에서도 우리는 간혹 착각을 하고 있는데요. 어느 정도의 거리가 당연하게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하시나요? 마인드골프가 이 질문을 주변 골퍼들에게 한적이 많이 있는데, 생각 보다는 꽤 긴 거리를 이야기 하더라구요. PGA 투어 통계에 의하면 '2번 시도를 하여 1번 넣을 수 있는 50% 홀인 성공 퍼팅 거리'는 2.4미터 입니다. 대부분이 생각한 것 보다는 좀 짧다라는 생각을 할 것 같아요. PGA 투어 선수들인데 말이죠. 이 길이를 길게 생각할 수록 자신의 퍼팅 결과로 인해 부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반대로 2.4미터에서는 안 들어가는 것도 PGA 선수들도 그러한데, 그럴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생각으로의 전환도 괜찮을 것 같아요. 

스포츠 과학에서 얘기하는 긍정적인 생각이 좋다라는 이야기 중에는 뇌는 보통 '명사'를 기억한다고 하는데요. 예를 들어 티샷을 하면서 코스에 있는 다양한 해저드인 벙커, 워터 그리고 장애물인 나무, 경사면 등으로 공이 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 우리의 뇌는 여기서 언급된 명사인 '해저드', '벙커', '나무', '경사면' 등에 생각이 집중된 다는 것이예요. '벙커에 들어가면 안되는데' 라는 생각을 하고 있으면 신기하게 '벙커' 방향으로 날아가거나 '벙커'에 공이 들어가는 경험을 많이 해 보았을 것인데. 이렇게 부정적인 생각 보다는 '페어웨이에 공을 떨어뜨려야지' 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뇌에서는 '페어웨이'를 기억하고 이를 집중하기에 좀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죠. 

 


2년 정도 된 것 같은데요. 마인드골프는 퍼팅할 때 '안들어가면 어떻게 하지?', '안들어갈 것 같아'라는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들어갈 것 같아', '퍼팅라인이 보이는 것 같아' 등의 긍정적인 생각을 한 이후로 퍼팅 성공률이 더 좋아진 것이 확실한 것 같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이 자신감을 주고 그 자신감이 좋은 결과로 잘 이어지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중요한 퍼팅이 남았을 때는 마인드골프가 이야기 한 것 같이 자신에게 긍정적인 최면을 거는 주문을 속으로 되내며 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너무 긍정적인 생각은 반성없이 지나치게 낙관적인 경향을 만들 수도 있지만, 불필요한 부정적인 생각은 멘탈에도 좋지 않고 몸에도 긴장감을 주어 스윙에도 좋지 않은 결과를 내는 경향이 있으니 지나치지 않은 정도에서 긍정적인 생각과 흐름을 가져가려는 노력은 골프에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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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골프와 세인트나인] #6. 골프에서 믿음 :: 멘탈메이트 코뿔소[마인드골프와 세인트나인] #6. 골프에서 믿음 :: 멘탈메이트 코뿔소

Posted at 2019. 8. 20. 08:30 | Posted in 마케팅, 제휴/마인드골프와 세인트나인

세인트나인의 멘탈메이트와 마인드골프가 생각하고 있는 골프에서의 '마인드' 측면에서 연관지어 연재하여 글을 쓰고 있는데요. 세번째 주제로 '코뿔소(믿음)'을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Trust 믿음
Mental mate Rhino 코뿔소

골프는 결국 자신과의 싸움이며 같이하는 동반자도 결코 대신해 줄 수 없다. 오로지 자신을 믿어야 하고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자신만이 해결할 수 있다. 나를 극복하고, 나를 믿고, 나에 의해 만들어지는 모든 플레이들. 이길수 있다는 믿음으로 샷을 하라. 믿음은 온 힘을 다하여 노력하고 인내하는 것입니다. 코뿔소는 동작이 둔하기는 하지만 매우 용맹스러우며, 꾸준히 노력하는 캐릭터로 믿음(Trust)을 상징하는 Saintnine Mental mate다. 코뿔소는 무리와 어울리지 않고 혼자서 독자영역을 구축하면서 살아가는 동물이다. 거칠고, 단순하게앞만보고 돌진하는 모습에서 어떠한 난관도 돌파할 수 있는 자신에 대한 믿음을 볼 수 있다.

마인드골프가 추구하는 골프중에 '내가 주인공인 골프'가 있어요. 외국에서는 혼자서 플레이하는 경우도 있지만, 한국에서는 최소한 2명~3명의 동반자와 라운드를 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죠. 동반자와 함께 하는 라운드지만, 사실 매 샷을 하는 순간에는 동반자의 어떠한 간섭도 없이 그 순간에는 오로지 자신만의 스윙과 샷 결과만이 있는 것이죠. 마인드골프가 좋아하는 명언이 있는데요. 샘스니드가 이야기 한 '골프는 동반자와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파(PAR)와  경쟁하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동반자와의 경쟁 측면에서  골프를 즐기기도 하지만, 사실은 자신의 실력에 맞는 스코어에서 평소보다 얼마만큼 더 줄일 수 있느냐의 게임이라는 것이죠.


평균 90타를 치는 보기 플레이어가 있다고 하죠. 1) 비슷한 실력의 동반자와 라운드를 하고 있는데 어떤 날은 95타를 쳤지만, 동반자가 이 보다 더 많이 쳐서 이긴 날이 있는 반면, 2) 85타를 친 동반자에게는 졌지만, 평소보다 잘 친 88타의 라운드가 있을 수 있어요. 내기를 했다면 1)의 상황이 좋을 수 있지만, 사실 골프 라운드의 측면에서는 2)의 결과를 더 만족스러울수가 있어요. '내가 주인공인 골프'의 관점에서 보면 동반자의 플레이와 관계 없이 평소보다 못했다면, 자신이 못한 것이고, 잘 했다면 온전히 자신이 잘 했다는 관점이 중요하다는 것이에요.  상대가 버디를 했다 하더라도 자신이 파를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하는 것이라면 자신만의 플레이 패턴으로 흐름을 가져가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죠. 동반자의 샷으로 인해 자신도 버디를 하려다 자신의 패턴을 잃고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 할 수도 있지요.

어떠한 샷의 결과든 어떠한 상황이든 자신이 한 것이고, 자신이 풀어가야 하는 것이기에 온전히 상대방의 플레이와 상황에 따라 조연으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주인공인 플레이에 집중하는 것이 좀 더 단단한 골퍼가 되어가는 길 같아요. 그렇다고, 자신의 플레이에만 몰입되어 다른 동반자의 플레이를 전혀 보지 못한다든지 또는 동반자와 함께 즐기는 라운드를 못하는 것은 다른 측면에서 에티켓에 어긋나는 것이죠. 자신의 샷을 하기 전에 전략을 생각할 때와 자신의 샷을 하는 순간에는 집중하고, 동반자와 카트를 타거나 걸어서 이동을 할 때, 동반자가 샷을 하고 난 공을 찾을 때에는 같이 이야기하고 찾아주는 모습이 좋은 것 같아요. 다양한 상황이 주어지는 골프 라운드에서 자신을 믿고 자신이 주인공인 골프로 플레이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한다면 좀 더 단단한 골퍼가 되어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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